1화부터 마지막까지 분노로 상황을 바꿀 수 있으니까 참거나 다른걸로 표출한답시고 도피하지말고 행동에 나서라는 일관된 주제가 나왔다.
그리고 테크니컬보이,미디어,월드는 자기 입으로도 그런 것처럼 악역이 아니라 그냥 주류라는걸 보여주기 위한건지 섬뜩하고 잔인한 짓만 해대는데도 무섭기보단 재밌게 느껴졌다. 월드가 밟는 타일마다 불이 들어오거나 테크니컬 보이는 VR이고 그런게 인상적이었다.
흡연장면을 불편할정도로 반복해서 보여주는게 시청자들에게 뉴갓들의 영향력을 스스로 깨달으라는 의도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담배를 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PG 교훈:감정을 묘사하면 꼭 행동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