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플레이 내부에서 목적을 쥐어주면 그 목적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의 선택이 무수한 것 외에도,
없으면 만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음.
crpg에선 없으면 못하지만 trpg에선 그 종족 하고 싶어? 해! 가 되고
없는 클래스도 하고 싶으면 만들면 된다(밸런스가 맞는지는 차치하고)
무기도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고, 갑옷 등 장비에도 온갖 사연을 엮어서 하찮은 벨트까지 중요한 이야기 소재가 되는데, 이 점에서 겁나 큰 매력을 느낌.
난 친구들과 플레이하는데 마스터만 하고 있어서 뉴비인 친구들의 상상력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괜히 감개무량함ㅋㅋㅋ
- dc official App
턀갤 전성기였다면 갤러리 세 페이지는 족히 태우고도 남았을 ㅆㅅㅌㅊ 글제목이었다.
최고 단점도 자유도이기도 하지..
와! 베어링턴경! 안수기도!
자유도는 없어
플레이어들과의 대화와 합의가 된 멀쩡한 플레이를 예로 든 건데..이상한 예시 들고오지 마라
최고의 TRPG : 친구랑 하는 TRPG
모르는 사람이 하면 같잖게만 여겨지는 라그나질도 불알친구들이랑 하면 박장대소하면서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