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기나긴 단편 생활을 청산...까지는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목표로 우물을 좀 파보려는데
팀 들어갈때도 그냥 인맥으로 들어가고
팀 만드는것도 처음이라 뭘 보고 뽑아야 할지 감이 안옴
일단 나랑 취향 맞는 사람을 뽑긴할건데
단순히 취향이 맞다고 플레이가 잘 될거같진 않음
일단은 네캎이랑 내가 활동하는데 등등해서 아예 싹 공개로 받을 생각임
공개로 하면 당연히 별 미친놈들이 비수를 숨기고 들어올거란 소린데
이런 놈들을 효율적으로 거를 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으면 추천좀
일단 내가 아는 사람들 데리고 하는건 썩 매력적이지도 않고
다들 자기 플레이 바쁜 사람들이라 제외
그냥 개인적인 목표로 우물을 좀 파보려는데
팀 들어갈때도 그냥 인맥으로 들어가고
팀 만드는것도 처음이라 뭘 보고 뽑아야 할지 감이 안옴
일단 나랑 취향 맞는 사람을 뽑긴할건데
단순히 취향이 맞다고 플레이가 잘 될거같진 않음
일단은 네캎이랑 내가 활동하는데 등등해서 아예 싹 공개로 받을 생각임
공개로 하면 당연히 별 미친놈들이 비수를 숨기고 들어올거란 소린데
이런 놈들을 효율적으로 거를 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으면 추천좀
일단 내가 아는 사람들 데리고 하는건 썩 매력적이지도 않고
다들 자기 플레이 바쁜 사람들이라 제외
첫번째가 인성. 근데 이건 척 보기엔 보기 어려우니 차라리 격식을 잘 갖추는 뉴비나 취향 맞는 사람부터 모아봐. 두번째는 현실 일정이 여유로운 사람이지. 아무리 인성 좋고, 실력있어도 바쁘면 연락도 제때 안되서 곤란함
뉴비 추천은 일반적으로 좀 해봤다는 놈들이 싸가지 없어서 그럼
원래 다들 가능하면 인맥으로 뽑음. 공개구인 해보면 필터링 안 된 인원풀이 얼마나 구린지 알게 됨
효율적으로 거르는 방법은, 일단 일정 안 맞으면 칼처럼 쳐내고, 단편 미리 두세번 굴려봐서 간좀 보는게 좋음
인맥이 가장 좋다는 방법에 동의. 원래 직접 체험해보고 나랑 맞는 사람을 하나둘씩 추려내는게 가장 확률도 높고 안정적인 방법임. 하지만 이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고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
만약 거기까지 할 자신이 없다 싶으면 면접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 물론 "무슨 RPG 하는데 시발 불러서 면접씩이나 하냐?" 라는 시선을 받을 수 있는데, 단편이라면 몰라도 장편이라면 그런 비웃음 감수하고서라도 면접 하는게 나음. 조소하는 사람들이 PL 선택 잘못해서 플 터지는 것까지 책임져주지는 않으니까
뭘 물어봐야 되는지에 대해선 따로 글을 팜
tr 돌릴 거야? 무슨 룰?
이래저래걸러도 Tr이면 직접만나서 같이해봐야 알수있다.
나는 자기주장이 틀렸을 때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기만 하면 감지덕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뭔문제가 있었든 결국 다 해결이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