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신다라는 말 그거 다 개씹구라임.
뭐 자칭 픽업 아티스트라는 놈들 글 써놓은 거 봐라
개씹병신짓만 하잖아.
원래 사귀는 게 인위적으로 되는 게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대하고
친절하게 하고 칭찬 많이 하면 됨.
그러다가 얘가 나한테 마음있나 하는 게 딱 보일 때가 있음.
그냥 그런 건 티가 남.
서로가 아는 거지 아 얘랑 사귈 거 같다.
그럼 고백하면 됨.
고백은 원래 확인하는 거지
고백을 어떻게 해서 뭐 여자 마음을 잡는다 그딴 거 없음.
그냥 사귈 거 거의 확정됐을 때 확인작업 같은 거임.

보통 모솔 생활 긴 애들은
그런 감이 없음.
여자가 남자 좋아하는 건 딱 티가 난다.
물론... 어... 여러가지 이유로 여자의 그런 반응을 본 적이 없으면 어쩔 수 없고...

암튼 tr을 하든 학교에서 만나든 뭐 직장에서 만나든 다 똑같음.
그냥 얘기 많이하고 따로 약속도 잡고 하다가 각이다 싶음 고백하면 됨.

걍 심심해서 써 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