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3분 떢볶이같은 던월 룰은 내 느낌상 뭔 직업을 하던 스탯을 어떻게 찍던 서로 내비두는 느낌이라
실제로 경험상 전사가 누구 지켜주려고 방어쓰는거 보다 마법사가 혼자 위험돌파한다고 브레이크 댄스 추는 경우가 더 많음
이런 방임주의 속에서 얼마나 복잡하고 전문화된 캐릭터가 필요하겠음? 그냥 되면 되고 말면 마는 식이니까 차라리 근 민 체 찍어서 생존률 올리는거임
저 글처럼 마스터가 편리를 추구하는 이유도 있을 것 같고 ㅋㅋㅋㅋ 솔직히 혜 지 매는 그 캐릭터가 뛰어나다는 것을 묘사하기 꽤 까다로운 능력치들임
생각하던만큼 뽕맛이 안차오르니까 플레이어들은 그 스탯을 우선하는 직업을 버리겠지. 생존률이 덜나오는데 픽을 하는 이점을 보기가 힘들다면 말임
그래서 전사 박고 싸는 새끼들이 존나 많은거임. 마법사 존나 약한 직업 같아요 징징대는 새끼가 나오는 이유고. 그새끼들이 차선책이라고 내놓는게 민첩에 15 꼬라박는 건데 그 모든 원흉이 이거임
이따금씩 꼴려서 던월하면 존나 극혐스러운게 그새끼들 "무슨 무슨 직업은 존나 강한 것 같아요. 존나 약한 것 같아요." 그꼴 볼때마다 모가지 뽑아버리고 닥치고 하라고 하고 싶다.
ㄴ모가지 뽑히면서도 마법사가 존나 약한걸 어떻게 해요 빼애애애액!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