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구인시 원칙은 하나다
3줄 이상 이야기 해보고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면 온갖 핑계를 대며 거른다.
혹시나 따위의 기대는 하지 않는다.
마스터의 우유부단함으로 이상한 플레이어를 받아서 세션을 망친다면 그것도 마스터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니까
오프라인 TR + 자유로운 세션 스타일 + 개인적 경험 이라는 이유로 일반화는 어려울수 있겠지만
공개 구인도 하고 초보자도 제한 없이 받으며 장단편 많이 마스타링 했지만 진상을 만나본적은 없다
반대로 내가 플레이어로 들어갔을때 구린 마스터나 플레이어는 종종 만나봤다.
병신은 3줄 이상만 대화해보면 냄새가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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