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숙련, 축하연, 야영, 보급 같은거.
또 내가 개인적으로 험난한 여정을 자주(내가 GM일때) 사용하고, 악명도 자주 사용하는데
저런거 굴리게 하거나 굴리려 들면 싫어함?
던월에서 플레이어가 어떤 판정을 제안하는 경우는 좀처럼 없을텐데
내가 구인을 하고싶다/축하연을 열고싶다 이렇게 할 생각임
까놓고 나도 온갖 던월을 플/마스터링 하면서 저것들 한 번도 안썼다
역지사지 해보슈
장편에선 꽤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단편에선 여건상 나오기도 힘든 게 사실임.
나도 여정이랑 구인 야영 존나 많이함. 다들 불만 없음. 악명은 거의필수. 안그러면 혼돈캐들이 반드시 NPC목에 칼들이밀고 협박부터 함
마스터가 저걸 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언급조차 안하면 일단 한번거른다. 높은 확률로 1장짜리 플레이어시트만 읽고 플레이하는 애들이였거든.
아무리 귀찮은걸 다 뗀다해도 야영이나 보급같은건 안할거면 안할거라고 선언은 해야하지 않나 생각함.
던월에서 플레이어가 어떤 판정을 제안하는 경우는 좀처럼 없을텐데
내가 구인을 하고싶다/축하연을 열고싶다 이렇게 할 생각임
까놓고 나도 온갖 던월을 플/마스터링 하면서 저것들 한 번도 안썼다
역지사지 해보슈
장편에선 꽤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단편에선 여건상 나오기도 힘든 게 사실임.
나도 여정이랑 구인 야영 존나 많이함. 다들 불만 없음. 악명은 거의필수. 안그러면 혼돈캐들이 반드시 NPC목에 칼들이밀고 협박부터 함
마스터가 저걸 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언급조차 안하면 일단 한번거른다. 높은 확률로 1장짜리 플레이어시트만 읽고 플레이하는 애들이였거든.
아무리 귀찮은걸 다 뗀다해도 야영이나 보급같은건 안할거면 안할거라고 선언은 해야하지 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