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을 번역해 팔려고 펀딩하는 출판사에 이어서 30년이 넘은 판본을 무덤에서 꺼내온 번들을 다시 또 꺼내온 번들 등장.
이쯤 되면 본격 발굴 RPG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짐.
오히려 저정도로 옛날책이면 사료로서 가치는 있지
30년전에도 pdf가 있었구나
옛날 책 뜯어다 새로 PDF로 만들어내는 거지 뭐
그래서 그다지 추천하진 않음. OCR 돌리는 거라 번역기와 상성이 안 좋다
과연 번역기없이는 살 수 없는 몸..ㅡ
오히려 저정도로 옛날책이면 사료로서 가치는 있지
30년전에도 pdf가 있었구나
옛날 책 뜯어다 새로 PDF로 만들어내는 거지 뭐
그래서 그다지 추천하진 않음. OCR 돌리는 거라 번역기와 상성이 안 좋다
과연 번역기없이는 살 수 없는 몸..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