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편견이다.
구체적으로 세션 내용을 적어서 심상을 최대한 맞추거나 아니면 세션 전에 모여서 세션 소개를 재차 하고 캐릭터 메이킹 후 맞춰간 다음 해봐.
ㄴ나도 여기서 허구헌날 조언하는대로 심상 맞추고 의견나누고 하고싶은데 내가 구인한 사람들은 전부 그런것 자체를 귀찮아해
그건 구인운이 구리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세션 하면서 좋았던 사람들 꼬셔서 하는 수밖에 없다.
그건 던월구인이라 그렇다
나를 데려가면 된다.
준비 하기 싫어도 준비해야하는 룰을 하면 된다. 겁스라던가...?
계속 거르고 걸러내다 보면 어느날 니 구인풀에 그런 사람밖에 안 남게 될거다
그건 편견이다.
구체적으로 세션 내용을 적어서 심상을 최대한 맞추거나 아니면 세션 전에 모여서 세션 소개를 재차 하고 캐릭터 메이킹 후 맞춰간 다음 해봐.
ㄴ나도 여기서 허구헌날 조언하는대로 심상 맞추고 의견나누고 하고싶은데 내가 구인한 사람들은 전부 그런것 자체를 귀찮아해
그건 구인운이 구리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세션 하면서 좋았던 사람들 꼬셔서 하는 수밖에 없다.
그건 던월구인이라 그렇다
나를 데려가면 된다.
준비 하기 싫어도 준비해야하는 룰을 하면 된다. 겁스라던가...?
계속 거르고 걸러내다 보면 어느날 니 구인풀에 그런 사람밖에 안 남게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