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좋던 나쁘던 갑자기 단어가 안떠오르는데 충격? 그런걸 줄 수 있으니까 시나리오에 재미가 더해질것 같은데..이 NPC는 죽을거라는 복선같은것을 깔아두는게 좋을까?
아니면 위기의 순간에서 NPC가 에너미의 공격을 막고 캐릭터들을 구해주고 죽는다거나..그런데 이건 뭔가 내가 상황을 잘 못만들것 같고..
죽이지 않는게 베스트인가?
아니면 위기의 순간에서 NPC가 에너미의 공격을 막고 캐릭터들을 구해주고 죽는다거나..그런데 이건 뭔가 내가 상황을 잘 못만들것 같고..
죽이지 않는게 베스트인가?
부활스크롤을 미리 주고 죽여
중요한 아군이라면 악역을 강조하는 도구가 될 수 있으니 일단 죽이고 생각하자
? 왜 충격을 받냐?
일단 NPC가 플레이어한테 충격을 줄정도로 임팩트있고 중요해야겠네.
"주저없이 파괴한다" 못 들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