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워처럼 우주의 절반을 소멸시킨다 해도
오직 학살당하기 위해 태어난 시스터즈를 학살해도
토리엘 단 한명의 목숨보다 더한 감동(?)은 없다.
특히 몰살엔딩을 보고 트루리셋을 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