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ites.google.com/site/alsyadeu/opeuning 로그인고야.
어디까지나 알샤드랑 내 마스터링이 이런 느낌이다, 라는 걸 알려주기 위해 올리는 로그임. 적당한 피드백이나 로그를 읽고 느낀 감상의 공유는 좋지만 밑도 끝도 없이 오글 거린다거나 씹뜨억 냄새 난다고 할꺼면 AUT.
─플레이 하는데 썼던 것들.
핸드아웃 1 : 사이좋은 4총사
진수, 연지, 영희, 서희. 이 별난 명문고등학교 내에서도 특출나게 별난 4인방. 입학 후부터 계속 붙어 다녔으며 서로 간의 사이가 돈독하기로 유명하다.
서로간의 고민도 털털하게 전부 털어놓은 4인조. 누구 하나 덜 친하고, 더 친한 사람도 없고, 성적도 비슷비슷하다. 진수와 연지, 영희는 집안 사정이 어려운편이지만 서희에게 무언가를 요구한다거나, 투덜댄 적도 없는 편이다.
서로간의 꿈이나 고민을 터놓고 얘기하기도 하고... 아무튼 사이좋다!
사총사 : 진수
털털하고, 사투리를 쓰는 아이. 그룹을 위해서 곧잘 화도 내고, 감정 표현도 격한편.
사총사 : 연지
중2병 기운이 좀 있는 아이. 조용하고 살짝 소심한 편.
사총사 : 명희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야간 알바를 뛰는 아이.
핸드아웃 2
EPR - 이브닝 프림 로즈
21세기의 지구. 나락은 세계에 난 틈새로 천천히 스며들고 있습니다. 가이아는 고통에 신음하며, 여러분에게 힘을 나눠주었지요. 뭐, 처음엔 어떻게 혼자 시작하지? 라는 느낌이였습니다만-.
지금은 어떻게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네요. 이브닝 프림로즈. 줄여서 EPR. 나락을 잡는데만 온 힘을 쏟아붓고 있는 이 이상한 조직에 말입니다. 프림로즈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금액의 보수를 제시했습니다. 혹은 당신들이 찾고 있거나, 원하는 무언가를 대가로요. 그 대신 여러분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크리쳐와 스펙터들을 처리해야됩니다. 심플하고 훌륭한 계약이고, 프림로즈는 그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지요.
프림로즈는 점조직 형태로 분포되있는 듯 합니다. 여러분 말고 다른 프림로즈가 있다는 것을 설명받긴 했으니까요.
EPR - Heaven's Devil
이브닝 프림로즈의 점조직 중 하나.
리더로는 서 영이 있다.
2년전, '은색의 스펙터'를 쫓던 도중 서 영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전멸.
이후엔 서 영이 리더가 되어 팀을 이끌고 있다.
비행요새 '하늘타리 호'가 본거지다.
리더 :: 서 영
화이트 매지션 10, 아티스트 5
나이 :: 15
"남자거든요?! 놀리지 마세요!"
"왜 내 말을 안듣는건데요!"
"다치지마요, 제가 아픈거 같다구요..."
EPR 헤븐즈 데빌 팀의 리더. 가장 고참이기도 하다. 물론 고참이라고 해봤자, 5년차긴 하지만. 천국의 악마들의 초대 창설멤버지만, 다른 멤버들이 몰살 당한 이후론 리더가 되었다. 조금 우유부단한 면이 있긴 하지만 특유의 알듯 모를듯한 '오오라'(...) 때문에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는 편. 인맥은 꽤나 넓은 편이다. 포츈 서비스나 타나토스와도 협력을 받을 정도니까.
여자로 오해받는걸 정말 싫어한다. 그런데 머리를 딱히 자르진 않는다. 옷도 그냥 여자애처럼 입고 다닌다. 왜냐고? 헬라나랑 유리카가 미쳐선 어떻게든 여자애처럼 보이게 만들려고 하니까. 울면서 "이 옷 싫다고!" 라고 절규하는 서 영을 보는게 헤븐즈 데빌의 절경이라면 절경이겠다.
에이전트 :: 헬레나 키즈
스카우트 7 알케미스트 7
나이 :: 27
"뭐, 좋습니다. 플랜을 개시해보죠. 후훗."
팀의 서포터. 광범위한 결계 구축, 사건 은폐, 사전 공작은 전부 헬레나의 작품이다. 살짝 뜬구름 잡는 듯한 어조로 말하며 상대방을 빙글빙글 놀리는게 특기. 아무떄나 그러진 않고, 본인이 열받은 상태일 경우에 특히 자주 그런다. 본인도 자각하고 있고, 그런 상태일땐 그걸 즐긴다는 점에선 약간 삐뚫어진 성격일지도. 다만 보통의 경우엔 예의바르고 깍듯이 대해준다.
에이전트 :: 밸러드 선
파이터 3 댐피르 3 소드 마스터 7
나이 :: 23
"하? 나보고 왜 자꾸 여기서 대기하라는거야?"
원래는 팀의 전투 담당. 허나 평상시의 익살맞고 개구장이 같은 모습은 전투에만 들어가면 정 반대가 된다. 미친놈처럼 주위를 보지도 않고 싸운 탓에 나락이나 크리쳐가 낸 피해보다 밸러드가 낸 피해가 더 많을 때도 있었을 정도. 평소와는 전혀 다르게 죽이고 부수는거에만 열중한다. 그걸 보고 질겁한 서영과 민영이 아예 데스크 워크로 만들어버렸다. 그 점에 관해선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도 어느정도 납득을 하는 중. 가끔 아지트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밸러드를 보면 묘하게 즐기고 있는거 같기도 하다.
에이전트 :: 유리카 아야세
파이터 8 미스틱 3 레전드 3
나이 :: 25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팀의 두번째 고참. 리더인 서영을 제외하면 가장 짬이 높다. 현장업무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또한 팀웍이 요구되는 일도 좋아하진 않아서 될 수 있는한 혼자 싸우는 편. 딱히 챙겨준다거나, 츤데레가 아니니 절대 기대하지 말 것. 본인 마음에 안들면 죽어도 챙겨주지 않는다.
에이전트 :: 김 민영
건슬링어 4, 파이터 4, 오버랜더 3.
나이 :: 17
"이 세계는 반드시 지킬꺼에요! 내 모든걸 걸고서라도!"
다른 세계에서 건너온 에이전트. 그녀가 있던 세계는 멸망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열심히 이 세계를 지켜야 된다고 누누히 설교중. 밝고 활달하나, 언제나 설교하려 든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일이 없을땐 인터넷으로 지구살이에 익숙해지려 노력한다. 뭐, 대부분은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올렸다가 악플과 조롱을 있는대로 받고 울면서 돌아오지만.
하늘타리호의 외관.
AI 아바타.
하늘타리 호
헤븐즈 데빌의 이동기지. 매우 거대하며, 있을건 다 있다. 보통의 경우 공중에 떠있으며 '드랍쉽'이라 불리는 다른 수송선을 통해 필요한 물건이나 대원들을 운반한다. 대대급의 인원이 들어가도 널널하지만 정작 인원이 두자릿수가 넘기는 일이 드물다. 아마 인격을 가진 AI인 '하늘타리'가 모든걸 해결해서 그런듯.
하늘타리의 원래 주인이자 EPR 헤븐즈 데빌의 멤버였던 레지나 스펙터의 마지막 명령에 따라 지상에 착륙하지 않으며, 격전지엔 절대로 진입하지 않고, 하늘타리 호로 직접 타격하는 것도 하지 않는다. 다만 그것을 제외한 나머지 지원은 성심성의껏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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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른 캠페인에서 썼던 세팅이였는데, 마침 마스터를 하고 싶었던 나와, 플레이어를 하고 싶었던 네-쨩의 손발이 맞아떨어졌다. 즉석에서 핸드아웃 제조하고, 어떻게 할지 좀 얘기하면서 며칠간 있다가 플레이했고... 나로서는 꽤 만족.
다만 연지의 회피가 적당히 낮았어야 됬는데, 12는 너무 높았던거 같다. 담 부턴 좀 더 주의 해야지.
이런건 개추야
세션 결의 후 2시간 만에 모든 저널과 맵을 엄청난 속도로 만들고 겜에 들어간 갓-지엠인 고야.
2시간 만에 만들고 바로 세션 들어가고, 다음 날 또 해서 이렇게 1편이 나온 고야!
개추
하늘타리란 배 이름이 예뻐서 개추
ㅇㅇ // 고마운고야!
포도쨩 // 준비된...GM..
크리티카 // ㅠㅠ
222 // ㄳ
218 // 꽃이름인고야
추천 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