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준비하는데 예전에 했던 데서 라그나 한마리 기어들어올거같아서 불안함. 제발 내 마스터링에 관심 좆도 없었으면 좋겠다 시발년
플레이하면서 다른 PC나, NPC한테는 안그러고 계속 내 PC한테만 2~3 세션 간격으로 시비털고, 첫 플레이때 자기 능력 제한되는 전투였다고 마스터한테 막 따지면서 지랄하던데, 정작 지는 시발 지 템 있다고 내 주문 하나 배워둔 거 프리페어 하지말라고 해서 나만 병신 만들고.
이 꼬라지 다신 보기 싫다.
플레이하면서는 마스터한테 미안해서라도 걍 참고 있었는데. 플레이 끝나고 플레이어 까기까지 하는데서 한 번 터졌었다. 마스터가 중재하려고 말하는 거 보니까 ㅈㄴ 눈치보이더라.. 그래서 대충 넘겼는데. 그냥 그 때 확 터뜨릴 걸 그랬나 봐. 그 새끼 카톡방에 손가락 놀리는 거 볼 때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다가 어제 그 플레이 로그 보고 도저히 못참겠더라
근데 이미 다 끝난 플레이 방이라 지랄하기 싫어서 걍 그 새끼 차단하고 끝냈음.
이 새끼하고 앞으로 얽히기 싫은데 그냥 기어들어오면 나가라고 하는 게 답이겠지? ㅅㅂ...
진짜 참기만 하니까 속 버리는 거밖에 안느껴진다... 점심 시간이라 잠깐 턀갤에 한풀이해봄 ㅅㅂ..
말해 걔랑 싸운다고 잃을게 뭐가있냐
끊으면 되지
그 마스터가 자기 플레이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싸웠던 거 알면 싫어할까봐 그럼.. 그 사람 마스터링 진짜 재밌었거든
꺼지라고 하면 되지 뭐가 문제인가.
그렇다. 답은 빠른 손절인 것이다. 해당 마스터의 마스터링이 재미있었고 손절때문에 싫어할까 고심하는 것보다는 하나도 맞지않는 놈과 같이 하면서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필요는 없기때문이다.
네가 이상한 놈이거나 네가 신경쓰는 사람이 이상한 놈이 아닐 경우,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너에게 뭣 같았으면 네가 신경 쓰는 사람에게도 뭣 같았을 테니 안심하고 커트해.
이런 썰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해당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누구일지 참 궁금해지는군...
내가 보기엔 걔보단 마스터가 문제인데
or을 하는게 문제다. - dc App
그로OG//ㄳㄳ 확실히 내가 너무 신경쓴듯. 걍 안심하고 커트하면 되겠다
마스터가 저런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뒷짐지고 있었다면 마스터부터 걸러야함
내가 좆같은 티 냈던 게 저 새끼가 플레이어 까기까지 했던 때 한 번이라 눈치못챘을 거 같다.. ㅅㅂ 진짜 생각할수록 괜히 참았던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