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준비하는데 예전에 했던 데서 라그나 한마리 기어들어올거같아서 불안함. 제발 내 마스터링에 관심 좆도 없었으면 좋겠다 시발년

플레이하면서 다른 PC나, NPC한테는 안그러고 계속 내 PC한테만 2~3 세션 간격으로 시비털고, 첫 플레이때 자기 능력 제한되는 전투였다고 마스터한테 막 따지면서 지랄하던데, 정작 지는 시발 지 템 있다고 내 주문 하나 배워둔 거 프리페어 하지말라고 해서 나만 병신 만들고.


이 꼬라지 다신 보기 싫다. 


플레이하면서는 마스터한테 미안해서라도 걍 참고 있었는데. 플레이 끝나고 플레이어 까기까지 하는데서 한 번 터졌었다. 마스터가 중재하려고 말하는 거 보니까 ㅈㄴ 눈치보이더라.. 그래서 대충 넘겼는데. 그냥 그 때 확 터뜨릴 걸 그랬나 봐. 그 새끼 카톡방에 손가락 놀리는 거 볼 때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다가 어제 그 플레이 로그 보고 도저히 못참겠더라

근데 이미 다 끝난 플레이 방이라 지랄하기 싫어서 걍 그 새끼 차단하고 끝냈음. 


이 새끼하고 앞으로 얽히기 싫은데 그냥 기어들어오면 나가라고 하는 게 답이겠지? ㅅㅂ...

진짜 참기만 하니까 속 버리는 거밖에 안느껴진다... 점심 시간이라 잠깐 턀갤에 한풀이해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