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향 차이이긴한데
나한텐 별 필요없는 작업으로 느껴짐.
내가 마스터를 할 때건 플레이어를 할 때건
간단한 캐릭터 설정이 좋음.
그냥 내가 하플링 도적이 하고 싶으면
간단한 설정 하면되잖아.
어렸을 때 상인인 가족들 따라서 장사하러 가다가 산적에게 다 털리고 애미애비 죽고 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살아남았는데 그 뒤로 도시에서 도둑질로 연명했다.
뭐 요정도면 되지 않음?
이렇게 해놓으면 마스터가 나중에 저 산적들에게 복수하는 세션을 줄 수도 있고
서로 문답을 통해서 중간중간 빈 설정을 채워나가는 재미도 있고 좋지 않음?
나한텐 별 필요없는 작업으로 느껴짐.
내가 마스터를 할 때건 플레이어를 할 때건
간단한 캐릭터 설정이 좋음.
그냥 내가 하플링 도적이 하고 싶으면
간단한 설정 하면되잖아.
어렸을 때 상인인 가족들 따라서 장사하러 가다가 산적에게 다 털리고 애미애비 죽고 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살아남았는데 그 뒤로 도시에서 도둑질로 연명했다.
뭐 요정도면 되지 않음?
이렇게 해놓으면 마스터가 나중에 저 산적들에게 복수하는 세션을 줄 수도 있고
서로 문답을 통해서 중간중간 빈 설정을 채워나가는 재미도 있고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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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차이라고 적어놨으면 억지로 '이래야 되는거 아니냐?' 하는거보다 취향차이라고 이해하는게 어떠냐
192/그냥 내 의견 말한 거고 하고싶은 대로 하셈 - dc App
너의 그냥이 다른 팀원들 그냥이랑 같을까?
39/나야 모르지 근데 내가 마스터면 저러길 권유함. 말로 한 일 분 내에 설명 가능하도록. 뭐 설정 A4용지 꽉 차게 짜온 거 독서하듯이 읽기도 싫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