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캐릭터의 수가 슬슬 세자리에 근접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들 독특한 면모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초반처럼 잠깐 생각하고 나오지는 않네요. 오래 고민하거나, 아니면 영감이 반짝일 때가 아니면 캐릭터가 잘 짜지지 않는 느낌.


여러분은 이런 걸 겪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