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캐릭터의 수가 슬슬 세자리에 근접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들 독특한 면모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초반처럼 잠깐 생각하고 나오지는 않네요. 오래 고민하거나, 아니면 영감이 반짝일 때가 아니면 캐릭터가 잘 짜지지 않는 느낌.
여러분은 이런 걸 겪고 있나요?
만든 캐릭터의 수가 슬슬 세자리에 근접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들 독특한 면모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초반처럼 잠깐 생각하고 나오지는 않네요. 오래 고민하거나, 아니면 영감이 반짝일 때가 아니면 캐릭터가 잘 짜지지 않는 느낌.
여러분은 이런 걸 겪고 있나요?
난 캐릭터 3자리 넘게 만들었는데 존나 다 독특하다 너희는 그렇게하기 힘들겠지? 맞지? 나 정도 되는 경력 있나요?
사실 특이한 캐릭터성을 추구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중요한건 플레이에 얼마나 잘맞느냐지
막말로 특이한 캐릭터라고 만든게 클리셰를 살짝 역이용한 경우도 많고 이미 옛날에 생긴캐릭터의 후속인 경우는 더더욱 많고...오히려 너무 독특한 캐릭터성을 지닌캐릭터는 다른 pl의 이해가 힘들기도함
오히려 적재적소에 클리셰적인 캐릭터를 도입해서 이해도가 높게 하는편이 더재밌다고 생각해 'ㅅ'
?? 나도 특색보다는 얼마나 어울리는 캐릭터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나도 초창기 겁스 할때 그런생각했는데, 한번 그거에 대해서 지적 당하고 나니깐 그 말이 맞는 말이더라.
뭐 요는 전에 한 캐릭터와 다른가 하는 거겠죠. 클리세덩어리 캐릭터도 그런 캐릭터를 안 하던 사람이 하면 그 사람에게는 독특한 캐릭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