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소위 좆같은 신념을 가지고 있는건 니들 그렇게 빠는 김사장네도 마찬가지임. 얘네 고유명사 개같이 번역하는거 보면 가끔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을정도임.
하지만 이거 때문에 지적하면 니들이 아무리 피드백해봐야 이게 대다수의견인지 모르니까 못바꾼다고 예전에 김사장 여기와서 한적 있음
좆나무쪽도 신생회사라 컬러가 안 드러나서 그렇지 룰의 사회상이나 분위기를 살려서 좀더 센 단어선택을 하는게 그쪽 성향 일 수 있음.
첫 펀딩이 그런쪽에서 최고봉중 하나인 파라노이아라서 그렇지. 모르잖아? 잔잔한 평화주의 룰북 하나 잡아서 워딩하면 완전 순둥이적 단어선택을 할지.
근데 턀갤럼들 좆나무 얘기만 나오면 피드백을 할 생각 이전에 무조건적으로 까고 보는건 그냥 초기 사건때문에 인식 씹창나서 그런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아 근데 얘네 고객 응대 존내 못하는건 사실임. 그건 실드 안친다.
내가 지금까지 본 느낌에 김사장님은 펀딩한 사람 전원이 '이 번역 싫어요'라고 해도 자기 생각하기에 아니면 안 바꿀 것 같은데... / 이번 하늘소나무 건은 역어 선정이 아니라 고객 응대 문제고, 펀딩 까니까 블로그 와서 쌈질한 티알클보다야 낫지 뭐. 애초에 한국에서 고객 응대에서 심각한 문제 안 저지른 RPG 회사가 초여명이랑 이야기와 놀이밖에 없었다.
딱히 하늘소나무를 까는 것도 비호하는 것도 아닌데... 애초에 턀갤에서 한 소리 안 들은 회사가 있긴 했냐
초여명 번역도 한때 말 많이 나왔고 삼두회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나머지도 까는 글 몇개씩은 본 것 같은데
하늘소나무는... 펀딩은 이대로 간다고 쳐도 정식출간 이후의 판매를 생각하면 지금 용어선정이 적절한지 모르겠음. 뭐 그거까지 생각했겠지만. - dc App
그 펀딩깐 블로그가 나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과격하게 깐 거 아닌가 싶다
이메일보다 이야기와 널이처럼 스프레드 시트같은 공용문서에다 피드백 사항을 적으라고 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참여율도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