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소위 좆같은 신념을 가지고 있는건 니들 그렇게 빠는 김사장네도 마찬가지임. 얘네 고유명사 개같이 번역하는거 보면 가끔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을정도임.


하지만 이거 때문에 지적하면 니들이 아무리 피드백해봐야 이게 대다수의견인지 모르니까 못바꾼다고 예전에 김사장 여기와서 한적 있음


좆나무쪽도 신생회사라 컬러가 안 드러나서 그렇지 룰의 사회상이나 분위기를 살려서 좀더 센 단어선택을 하는게 그쪽 성향 일 수 있음.


첫 펀딩이 그런쪽에서 최고봉중 하나인 파라노이아라서 그렇지. 모르잖아? 잔잔한 평화주의 룰북 하나 잡아서 워딩하면 완전 순둥이적 단어선택을 할지.


근데 턀갤럼들 좆나무 얘기만 나오면 피드백을 할 생각 이전에 무조건적으로 까고 보는건 그냥 초기 사건때문에 인식 씹창나서 그런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아 근데 얘네 고객 응대 존내 못하는건 사실임. 그건 실드 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