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attletimes.com/life/lifestyle/behind-the-scenes-of-the-making-of-dungeons-dragons/

해당 기사 중,
[It worked; a 2017 survey found that nearly 40 percent of D&D players are women.]라는 부분이 있음.
기사가 뭘 근거로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2017년 기준으로 말하는 거 보면
http://m.dcinside.com/view.php?id=trpg&no=75850 랑 비슷한 소스가 아닐까 싶군.


RPG는 남초취미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RPG는 상상력의 놀이이고 이건 바로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며 정말 적합한 게임이라는 주장을 본 적이 있는데
(Confessions of a Part-time Sorceress: A Girl\'s Guide to the D&D Game라는 책에 나옴.
물론 내가 본 건 이 책의 일어판인 『월요일은 마법사(月曜日は魔法使い)』었지만….)
여성 게이머의 수는 확실히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