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자기만족에 어디 이동할 때마다 묘사 서너줄씩 넣고
일일히 NPC대사 치고 그러면 전투할 때 쯤엔 1시간 반 정도 지나있는데
다음부턴 묘사를 적당히 한두줄에서 끝내고 npc대사는 ~~라고 합니다로 뭉뚱그려 표현하면
지금 진행하는 것보다 1.5배는 빨라질 수 있을까?
팀원들이 초짜가 섞여있어서 전투하는데 1시간약간 넘게 걸리는데 얼른 엔딩까지 진행 나가고 싶다.
지금 엔딩각 보면 한 캠페인 서너번 하고 1년은 잡아야 할 거 같은데 ㅜ
괜히 자기만족에 어디 이동할 때마다 묘사 서너줄씩 넣고
일일히 NPC대사 치고 그러면 전투할 때 쯤엔 1시간 반 정도 지나있는데
다음부턴 묘사를 적당히 한두줄에서 끝내고 npc대사는 ~~라고 합니다로 뭉뚱그려 표현하면
지금 진행하는 것보다 1.5배는 빨라질 수 있을까?
팀원들이 초짜가 섞여있어서 전투하는데 1시간약간 넘게 걸리는데 얼른 엔딩까지 진행 나가고 싶다.
지금 엔딩각 보면 한 캠페인 서너번 하고 1년은 잡아야 할 거 같은데 ㅜ
or은 안하는거다.
오알이니 묘사를 이미지로 대체하거나 하는 것도 괜찮겠고, 힘 줘야 할 부분에서만 묘사를 넣는 것도 좋겠고
티알우월주의자가 또또 ㅉㅉ...어지간해서 턴제 전투는 굴릴 거 다 굴리고 묘사하는 게 원칙임. 매크로를 만들거나 내장 시트를 쓰면 굴리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고. NPC 대사는 말할 거 많다 싶으면 이러이러 하다고 말했습니다 하고 퉁치먼 좋아.
중요한 포커싱이 될 장면은 자세히 묘사하고 여관씬같은 구데기같은 씬이나 숲길걷는 씬같은걸 생략하셈
묘사 심플하면 진행이야 빨라지겠지... 문제는 뭐냐면 니가 묘사를 디테일하게 쓰더라도 미리 준비한 문장 복붙 / 문장력이 소설가 수준이라 즉석에서 촤라락 나옴 / 이러면 상관없는데, 끙끙대면서 쓰느라 시간 잡아먹으니까 진행이 느려지는거야
즉 퀄리티를 올리고 싶으면 마스터가 노력을 하던가, 아니면 니 능력의(혹은 준비의) 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화를 시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