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겁스 경량판으로 굴려보겠다는 애들.
게임 매커니즘은 생각해본적이 있기나 한지 의문스러운 자작룰 들고와서는 까이면 빼애액 하던 애들
겁스 경량판을 그마저도 열화시킨 이상한 무언가를 가져오던 애들...
페이트 없던시절 PC통신에 번역되었던 Fudge 들고 뭔가 자작하려고 용쓰다 찍찍찍 싸던애들...
그 소란스러움 다들 잊었나...
던월 나오고 나선 그나마 액션만 좀 손본 플레이북 추가해서 들이미는 경향이라 좀 낫다.
근 10년간 룰북안삼=자작룰만듬=똥쓰레기를 겪다보니 자작룰 글만 봐도 짜증이 솟구칠 지경.
티알하면 일단 애들은 거르고 보니까 ㅋㅋ
자작룰보다 오히려 극혐인게 룰 없이도 겜한다는 애들이다 그럴 거면 RPG를 왜하냐 ㅅㅂ 진짜 노답새끼들
그런가? 클래식 하던 시절부터 팀에 룰북 보통이 1 ~2권이던데!
ㄴ 팀이야 제대로 하려고 각잡고 모인사람들이니까.
병신들이 자작룰 똥을 싸놓고는 제대로 된 팀을 못구한 다른 애들을 끌어들여 함께 똥구덩이로 빠지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ㄴ 자작룰 쟁이들이야 뭐 지금도 있지않나 ㅋㅋㅋㅋㅋㅋ 네캎에도 몇명 꾸준히 활동할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