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처음으로 하는 휴식은 몇 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초점 장면에서 휴식하면 자기 차례에 행동을 쓰면 됩니다. 두 번째로 취하는 휴식은 적어도 10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이 가능합니다. 세 번째에는 최소 1시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을 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로 쉴 때에는 10시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이 가능합니다.(보통은 잠을 잡니다.)
이딴 회복룰은 대체 왜 있는 거?
그날 처음으로 하는 휴식은 몇 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초점 장면에서 휴식하면 자기 차례에 행동을 쓰면 됩니다. 두 번째로 취하는 휴식은 적어도 10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이 가능합니다. 세 번째에는 최소 1시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을 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로 쉴 때에는 10시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이 가능합니다.(보통은 잠을 잡니다.)
이딴 회복룰은 대체 왜 있는 거?
회복을 막 쓰지 못하고 피 관리 잘하라고 하는걸로 아는데
이야기적으로도 페널티를 주는 게 아닐지...
좀 외우기 까다롭지 않나? 룰북에서도 보기 편한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잔룰들 무더기 속에 쳐박혀 있는 느낌인데. 이 외에도 중요하기도 중요하고, 외우기도 좀 까다로운데 룰북 아무 구석에나 쳐박힌 듯한 룰들이 좀 있어.
쪼금 쉬고 풀회복해서 읏차읏차 또 다 때려잡으러 나가자. 그런 거 자제하고 분발이라는 행동의 대가를 좀 더 크게 주기 위해서겠지.
사실 근데 레알 구석에 쳐박힌 건 인정. 나도 플레이할 때 한참 동안 모르고 있었음. 어쩌다가 찾아낸 정도;
보통 쳐맞지 않기 위해 스스로 분발을 해서 역량을 깎아먹는 짓을 자주해야해서 그런지 피관리가 좀 빡빡한 편임. 사이퍼도 사실 랜덤이라 사이퍼로 회복하는데도 한계가있고. 전투후에 잠시 숨 돌리라는 의미에서 저렇게 나누어놓은듯. 만약에 회복에 걸리는 시간을 안정해놓으면 문 하나 따는데 분발 싹다 몰아서 써놓고 8시간 쉬고 또 다른 판정할때 분발 다 털어쓰고 또 쉬고 이딴짓하는 사람들에게 철-태를 멕이기 위해서이다.
내가 마스터링할때 그런 조짐이 보여서 재빨리 눈치채고 문여는데 시도비용 설정해놓고 실시간으로 다가오는 위험을 직면시켜줬지. 바로 꼼수 포기함
쉬는 동안 텍섹을 하라는 계시도다
외우거나 잊어버리거나 할 일이 없는게 그거 캐릭터 시트에 적혀있다. 한 번 쉴때 마다 체크하게 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