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처음으로 하는 휴식은 몇 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초점 장면에서 휴식하면 자기 차례에 행동을 쓰면 됩니다. 두 번째로 취하는 휴식은 적어도 10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이 가능합니다. 세 번째에는 최소 1시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을 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로 쉴 때에는 10시간을 쉬어야 회복 판정이 가능합니다.(보통은 잠을 잡니다.)


이딴 회복룰은 대체 왜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