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룰은 그 특유의 씬 구성과 그 씬구성을 어떻게 따라가냐에 따라 재미가 갈리는데
초심자 보고 야 니 장면 다른사람들과 멋지게 꾸며봐! 라고 했을때 그걸 해낼수 있는게 몇 있겠냐
거기다가 캐릭터 빌딩도 좀 파고들 면이 있다보니깐 결국에는 룰북 찾아보고, 거기다가 공개 서플 확인하면서
장비나 특기 찍고, 초보자에게 권하긴 미안한 룰임.
오히려 택틱컬한 면은 살아있는거지.
일본 룰은 그 특유의 씬 구성과 그 씬구성을 어떻게 따라가냐에 따라 재미가 갈리는데
초심자 보고 야 니 장면 다른사람들과 멋지게 꾸며봐! 라고 했을때 그걸 해낼수 있는게 몇 있겠냐
거기다가 캐릭터 빌딩도 좀 파고들 면이 있다보니깐 결국에는 룰북 찾아보고, 거기다가 공개 서플 확인하면서
장비나 특기 찍고, 초보자에게 권하긴 미안한 룰임.
오히려 택틱컬한 면은 살아있는거지.
택틱컬이 살아 있으니까 초보자가 할때 아무리 망해도 전투라도 재밌게 할 수 있는거 아니냐
로그호라 보고있으니까 더블크로스 하고 싶어지는 매직
뭘 꾸며 대충 하면 되지 로그호라는 그냥 초보 숙련자 가리지않고 이과형 플레이어를 위한 룰임
112 / 전투만 재미있으면 의미없는거지. 차라리 가서 워헤머나 하고 마는게 답임
ㄴ워해머 비싸잖슴
내 주변 초보자들은 의외로 겁스 쉽다고 생각하던데.
겁스는 그냥 혼자 보면 드럽게 어려운데 플레이 뭐할지 정하고 필요한 룰만 잘라내고 그담에 케메하고 하면 어려운건 없지
112/ 겁스는 사실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쉽지, 말 되는 상황에서 있는 걸로 3d6 굴리고 마스터 바라보면 끝나니깐
그리고 워헤머 하란 말은. 전투만 할꺼라면 라는거임. 애초에 TRPG에 이야기가 빠지면 뭐가 되겠음.
로그호라에서 하는거랑 워해머에서 전투하는거랑 같냐 그 전투 자체가 어떤 이야기가 되느냐가 중요한거지
보드게임도 미리 설정깔고 어느 전투네 어쩌네 하면 rpg됨
택틱컬만 보고 할꺼면 라는거지. 나도 그 전투 자체를 통하여 어떤 이야기가 되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전투만 할 거면 컴퓨터나 콘솔로 잼난 게임 엄청 많다. 사람 안 모아도 되고, 이미 사람 많이 모여 있는 것도 있고, 전략/전술 다 잼난 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