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좇같이 플레이 철학이니 룰 철학이니 지껄이는거다.자기들끼리 재밌게 얘기하는거면 진짜 ㅈ도 신경안쓰고 오히려 좋게 보겠는데 흥미 1도 없는데 혼자 신나서 떠들고있으면 진짜 ㅈ같음.
세션에서 이상한 글 보고 RPG가 예술이니 뭐니 하면서 좆같은 짓만 일삼던 새끼 있었는데 돌이켜보니까 그딴 새끼랑 같이 했다는 게 개후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