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센스고 퀴어 패션이고 스테레오타입이고 그런거 다 배제하고 존나 구림

아니 딱 보면 알수 있는 거 아니냐? 아포칼립스 월드 룰북의 양키센스랑 저게 같음? 거기도 소위 퀴어삘 나는 펑크룩 일러 잔뜩 있는데 일러 별로라는 사람이 얼마나 돼? 카툰풍도 캐리커쳐풍도 미형도 평범도 아닌 저 애매한 그림의 어디가 좋냐. 솔직히 데비앙아트같이 양키들 그림 올라오는 데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양키들도 저렇게 애매한 화풍 안 좋아하거든? 그림 퀄리티랑 별개로 말이지.

개인적으로 몬스터하츠 물건 자체는 월진페 펀딩 전부터 관심있던 물건이라 꽤 기대했는데, 관능미 넘치던 예전 표지 버리고 저딴거 쓴 이유 1도 이해가 안 간다. 그래도 펀딩은 했고, 내용물 일러스트까지 저렇지 않길 바라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