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가 거울에 보이지 않듯이 사회는 소수자들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만들어서 그들을 괴물로 만들기 때문에 소수자들의 거울이 되어줄 pc작품이 더 필요하다는 내용.
익명(175.223)2018-05-13 17:20
이건 너무 나갔는데. 뱀파이어가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는 픽션을, 소수자들은 사회에서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여겨진다는 거랑 어떻게 연결시킨거야.
익명(175.202)2018-05-13 17:28
텀블러니까
익명(175.223)2018-05-13 17:30
여러 소수자들이 사회 안에서 묵살되고 있는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데, 그걸 뱀파이어가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는 것과 동일시하는 것은 좀...자기 모에화가 너무 심하지 않나.
익명(175.202)2018-05-13 17:30
그렇다면 몬스터하츠도 자기모에화가 너무 심한걸까?
익명(175.223)2018-05-13 17:31
위엣놈 말의 동의. 유비를 엉성하게 하면 이렇게 조진다는 거지. '뱀파이어가 거울에 안 비치는 것'이 인간(혹은 그 세계관의 주류 종족)에 의한 박해를 받아서 그런 건 아니잖아? 원래 그런 것일 뿐이지. '소수자들의 존재가 사회에서 지위진다'는 현실의 현상에 갖다대 봤자 뭔 개소리야? 같은 반응이나 나오겠지.
익명(126.61)2018-05-13 17:32
밤이면 사냥을 나가...죄없는 이의 목에 이빨을 꽂고 피를 탐닉하고...때로는 유혹자로, 때로는 냉담한 연인으로 천변만화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존재지만, 내면은 상실되어가는 인간성에 고통받으며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못하는 슬픈 존재...거울에도 안비치는 뱀파이어...마치 소수자같군요... -> 생각해보니 자기모에화 맞는 것 같은데.
익명(175.202)2018-05-13 17:32
뱀파이어는 심장에 말뚝 꽂히면 마비되고 못움직이니까, 타인의 무심한 말에 상처받고 경직되고마는 소수자와 동일시할수 있겠군요. -> 이런 헛소리도 거울 드립이랑 동격으로 취급 가능할듯. 가져다 붙이면 다 되니
익명(175.202)2018-05-13 17:34
조금 잘못 이해하고 있는 듯한 부분 같은게, 뱀파이어와 동일시 여긴다는 게 포인트가 아님.
사회가 소수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치 괴물을 바라보듯, 어떠한 실체가 있는 존재처럼 여기지 않는다는 게 포인트인 거고, 글 자체는 자신과 같은 이들이 자신의 반영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얘기를 만들고 싶다라는 얘기인거
AppleCat(rill15)2018-05-13 17:39
그럼 그냥 그렇게 얘기를 하면 됨. 사족같은 예를 들어서 얘기를 삼천포로 빠지게 하는 것도 충분히 병신같지. 표지 퀄리티로 없던 논란 일으키는 것 만큼이나 말야.
익명(126.61)2018-05-13 17:40
"너희들 뱀파이어가 뭔지 알아?" 디아즈가 물었다. "뱀파이어는 거울에 모습이 비치지 않는다더라고. 괴물은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는 게 여기서 나왔어. 근데 단순히 그 사실 자체가 중요한 건 아냐. 내가 생각한 건, 어떤 사람을 괴물로 만들 때 문화적인 단위에서 그들의 모든 반영을 부정한다는 거야. 자라면서 난 내가 여러모로 괴물과 같다고 느꼈어. 난 내 반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지.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 이 사회 전체가 나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는 건가?" 그래서 내가 생각하게 된 건, 내가 죽기 전에 몇 개의 거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였어. 몇 개의 거울을 만들어서 나 같은 어린아이들이 자신의 반영을 볼 수 있고, 자신이 괴물이 아니라고 느낄 수 있도록
AppleCat(rill15)2018-05-13 17:41
a)몬스터 하츠가 성소수자들을 대변하면 b)몬스터 하츠를 플레이 한 성소수자들은덜 외로워지나?
익명(183.98)2018-05-13 17:41
그리고 이 발언을 한 건 Junot Diaz란 사람인 것 같은데 이 발언이랑 몬스터하츠랑 무슨 상관임?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3 17:42
괴물이 반영이 없다라는 점을 비유로 들어서 자기 얘기를 하는 건 충분히 가능한 거지. 그런 수사학적 접근도 못함?
AppleCat(rill15)2018-05-13 17:42
그리고 몬스터 하츠에서 다루는 소수자에 해당되지 않는 통칭 정상인들이 몬스터 하츠를 하는데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익명(183.98)2018-05-13 17:42
성그로//그냥 떡밥 나온김에 짤폴더에서 꺼낸걸듯
익명(183.98)2018-05-13 17:43
참고로 뱀파이어와 성소수자를 비유한 떡밥 자체는 RPG를 떠나서 이미 오래 전부터 문학비평에서 쓰인 떡밥임.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고, 문제가 될 것도 없음.
AppleCat(rill15)2018-05-13 17:43
관련 없는 거면 없는 거라고 말을 하라고….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3 17:44
그런의견을 낼거면 이 마이너하고 마이너 한 취미보단 차라리 에세이를 쓰거나 자기가 속한 곳에서 목소리를 내는게 맞지않았을까 싶은데
00(183.98)2018-05-13 17:46
저 발언은 저 주놋 디아즈란 사람이 어디 대학 세미나에 강사로 불려가서 한 말인 것 같은데…. 애초에 이 마이너하고 마이너한 취미랑 상관 없는 얘기임. 대체 이게 무슨 상관이라고 가져온 건지 전혀 모르겠다?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3 17:48
떡밥 지피는 데는 선동과 날조만큼 효과적인 게 없지. 그렇지?
TCA_Cycle(jameslee199)2018-05-13 17:52
아, 씨 아예 상관도 없는 의견 가지고온거임? 아니 그러면 제목이라도 안했갈리게 하던가, 헷갈리잖아!
00(183.98)2018-05-13 17:52
a) b)에 대한 부분적인 답을 해보자면 V20 처음 코멘터리에 VtM이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글이 있음.
AppleCat(rill15)2018-05-13 17:54
뭐야 가짜뉴스였어?
익명(39.7)2018-05-13 17:56
꼭 하얀바탕에 고딕체로 깨알같이 적어논 거 가져다가 레퍼런스라고 뿌리는 것들이나, 그거 몇번이나 무는 할일없는 놈들이나...
익명(175.223)2018-05-13 17:57
각 스킨은 각자 특수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자기만의 사악하고 추한 모습, 어두운 밑바닥을 보여주는 어두운 자아가 있습니다.
익명(175.223)2018-05-13 18:04
자기모에화 땅땅땅
익명(175.223)2018-05-13 18:04
이게 다 수능지문 보면서 문학적인 수사나 비유가 나가면 필요한 표현인지 따져보던 독해방식의 여파다
번역본을 가져와라. 이대론 번역기도 못 돌린다구.
영어 기만자들 다 주거쓰면….
뱀파이어가 거울에 보이지 않듯이 사회는 소수자들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만들어서 그들을 괴물로 만들기 때문에 소수자들의 거울이 되어줄 pc작품이 더 필요하다는 내용.
이건 너무 나갔는데. 뱀파이어가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는 픽션을, 소수자들은 사회에서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여겨진다는 거랑 어떻게 연결시킨거야.
텀블러니까
여러 소수자들이 사회 안에서 묵살되고 있는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데, 그걸 뱀파이어가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는 것과 동일시하는 것은 좀...자기 모에화가 너무 심하지 않나.
그렇다면 몬스터하츠도 자기모에화가 너무 심한걸까?
위엣놈 말의 동의. 유비를 엉성하게 하면 이렇게 조진다는 거지. '뱀파이어가 거울에 안 비치는 것'이 인간(혹은 그 세계관의 주류 종족)에 의한 박해를 받아서 그런 건 아니잖아? 원래 그런 것일 뿐이지. '소수자들의 존재가 사회에서 지위진다'는 현실의 현상에 갖다대 봤자 뭔 개소리야? 같은 반응이나 나오겠지.
밤이면 사냥을 나가...죄없는 이의 목에 이빨을 꽂고 피를 탐닉하고...때로는 유혹자로, 때로는 냉담한 연인으로 천변만화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존재지만, 내면은 상실되어가는 인간성에 고통받으며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못하는 슬픈 존재...거울에도 안비치는 뱀파이어...마치 소수자같군요... -> 생각해보니 자기모에화 맞는 것 같은데.
뱀파이어는 심장에 말뚝 꽂히면 마비되고 못움직이니까, 타인의 무심한 말에 상처받고 경직되고마는 소수자와 동일시할수 있겠군요. -> 이런 헛소리도 거울 드립이랑 동격으로 취급 가능할듯. 가져다 붙이면 다 되니
조금 잘못 이해하고 있는 듯한 부분 같은게, 뱀파이어와 동일시 여긴다는 게 포인트가 아님.
http://www.nj.com/ledgerlive/index.ssf/2009/10/junot_diazs_new_jersey.html
이건 그냥 작가 개인에게 영감을 준 계기를 말하는 것 같은데….
사회가 소수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치 괴물을 바라보듯, 어떠한 실체가 있는 존재처럼 여기지 않는다는 게 포인트인 거고, 글 자체는 자신과 같은 이들이 자신의 반영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얘기를 만들고 싶다라는 얘기인거
그럼 그냥 그렇게 얘기를 하면 됨. 사족같은 예를 들어서 얘기를 삼천포로 빠지게 하는 것도 충분히 병신같지. 표지 퀄리티로 없던 논란 일으키는 것 만큼이나 말야.
"너희들 뱀파이어가 뭔지 알아?" 디아즈가 물었다. "뱀파이어는 거울에 모습이 비치지 않는다더라고. 괴물은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는 게 여기서 나왔어. 근데 단순히 그 사실 자체가 중요한 건 아냐. 내가 생각한 건, 어떤 사람을 괴물로 만들 때 문화적인 단위에서 그들의 모든 반영을 부정한다는 거야. 자라면서 난 내가 여러모로 괴물과 같다고 느꼈어. 난 내 반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지.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 이 사회 전체가 나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는 건가?" 그래서 내가 생각하게 된 건, 내가 죽기 전에 몇 개의 거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였어. 몇 개의 거울을 만들어서 나 같은 어린아이들이 자신의 반영을 볼 수 있고, 자신이 괴물이 아니라고 느낄 수 있도록
a)몬스터 하츠가 성소수자들을 대변하면 b)몬스터 하츠를 플레이 한 성소수자들은덜 외로워지나?
그리고 이 발언을 한 건 Junot Diaz란 사람인 것 같은데 이 발언이랑 몬스터하츠랑 무슨 상관임?
괴물이 반영이 없다라는 점을 비유로 들어서 자기 얘기를 하는 건 충분히 가능한 거지. 그런 수사학적 접근도 못함?
그리고 몬스터 하츠에서 다루는 소수자에 해당되지 않는 통칭 정상인들이 몬스터 하츠를 하는데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성그로//그냥 떡밥 나온김에 짤폴더에서 꺼낸걸듯
참고로 뱀파이어와 성소수자를 비유한 떡밥 자체는 RPG를 떠나서 이미 오래 전부터 문학비평에서 쓰인 떡밥임.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고, 문제가 될 것도 없음.
관련 없는 거면 없는 거라고 말을 하라고….
그런의견을 낼거면 이 마이너하고 마이너 한 취미보단 차라리 에세이를 쓰거나 자기가 속한 곳에서 목소리를 내는게 맞지않았을까 싶은데
저 발언은 저 주놋 디아즈란 사람이 어디 대학 세미나에 강사로 불려가서 한 말인 것 같은데…. 애초에 이 마이너하고 마이너한 취미랑 상관 없는 얘기임. 대체 이게 무슨 상관이라고 가져온 건지 전혀 모르겠다?
떡밥 지피는 데는 선동과 날조만큼 효과적인 게 없지. 그렇지?
아, 씨 아예 상관도 없는 의견 가지고온거임? 아니 그러면 제목이라도 안했갈리게 하던가, 헷갈리잖아!
a) b)에 대한 부분적인 답을 해보자면 V20 처음 코멘터리에 VtM이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글이 있음.
뭐야 가짜뉴스였어?
꼭 하얀바탕에 고딕체로 깨알같이 적어논 거 가져다가 레퍼런스라고 뿌리는 것들이나, 그거 몇번이나 무는 할일없는 놈들이나...
각 스킨은 각자 특수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자기만의 사악하고 추한 모습, 어두운 밑바닥을 보여주는 어두운 자아가 있습니다.
자기모에화 땅땅땅
이게 다 수능지문 보면서 문학적인 수사나 비유가 나가면 필요한 표현인지 따져보던 독해방식의 여파다
있는 밑천 없는 밑천 다 털리고 나타나서 자기모에화 땅땅땅 하고 정신승리하는 거 역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