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텔러 능력이 별로 좋지는 않았으니 그건 넘어가고 (아쉬운 놈이 우물 판다고 텔러한거니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별로 합이 잘 맞지 않는 플레이어도 많았지만


초심자인데도 불구하고 인상깊은 플레이어들도 꽤 있었다.


쨍 자체가 사실 초심자들한테는 어려운 점들도 많은 규칙인데도 불구하고.



고로 한 물 간 쨍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서 나도 플레이어로 좀 뛸 수 있도록 환경이 구성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




험담) 개인적으로 합이 잘 안 맞는 플레이어는 주로


1) 어찌되었든 미소녀


2) 닥치고 먼치킨플


3) 1)+2)


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