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d 쨍. 거머리
디시플린을 올리면 올릴 수록 봇치 확률 커지는 거.
뭐 그게 강력한 권능이라도 얼마나 쉽사리 실패할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서
그렇게 디자인했다는 헛소리로 답변했다던데.
굶주림 왜 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똑같이 이상한 소리로 답변할 듯.
wod 쨍. 거머리
디시플린을 올리면 올릴 수록 봇치 확률 커지는 거.
뭐 그게 강력한 권능이라도 얼마나 쉽사리 실패할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서
그렇게 디자인했다는 헛소리로 답변했다던데.
굶주림 왜 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똑같이 이상한 소리로 답변할 듯.
자세한 건 총체적인 룰을 봐야겠지만, 난 지금 바뀐 거 괜찮다고 봄. 기존 블러드풀을 피를 통제가능한 자원으로 두고, 현재 피 보유량에 따라 프렌지 위험성을 크게 조정할 수 있었거든. 그래서 많은 플레이어가 피를 쓰기 보다는 쟁여놓는 보신주의로 흘러갔고, 그에 대한 마스터들의 불만도 많았지.
그런데 이번 헝거는 전에 비해 훨씬 짧고 강렬한 텀으로 흡혈 요구와 프렌지의 위험성이 나타남. 그에 따라 흡혈과 비스트라는 두 가지 문제가 전보다 훨씬 부각되고, 플레이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여지가 커짐. 위기고조와 행동유도라는 차원에서는 전보다 확실히 강력한 어포던스라고 봄.
다만 유의미한 변화가 꼭 재미있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으니까, 일단 정식 룰 해보기 전에는 뭐가 더 낫다는 판단유보할까 싶음.
그건 쨍의 문제가 아니라 다이스풀의 문제고 놀리려고 강한 힘은 위험하다는 식으로 썰 붙인거지 오피셜로 뭐라고 한 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