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충
하이퍼-신자유주위와 회사국가
삼성국,애플국 같은 느낌. 예전에 베르나르 단편중 비슷한 걸 봤는데 그런 느낌

극도로 발전한 기술과 대다수는 현대보다 못한 삶
디스토피아랑 일견 비슷하지만 1984등과 선을 긋는 기준점.
AI,로봇,유비쿼터스 기술등으로 상류층의 삶은 윤택하기 그지 없지만 거기서 1km만 떨어져나가면 구룡성채가 자리잡음

윤리나 도덕과 현실 사이의 갭
뇌스캔, 사이버 의체로 만든 키메라, 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체가구\' 등 신자유주의 득세로 인해 도덕은 개차반으로 준 세상.

뭐 대충 이 정도인거 같다. 늬들은 뭐가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