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여대생 해커 (배경은 사이버펑크이니만큼 대학생 = 중산층 이상 출신임 물론 중산층은 거의 멸종이지만)

근데 실력이 좋아서 거대 기업이 접근해서 큰돈주고 일을 시키는 거임

그런데 ㅎㅎ 이거 복용하면 해킹되게 잘될거야 하고 전뇌 활성화 마약을 주는거임 ㄷㄷ

사실 근데 그 마약은 그 기업 독점 생산이라 못구하면 뇌랑 팔다리가 썩어들어감..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사실 자기가 하고 있던게 범죄행위임을 알게됨 ㄷㄷ

안해요! 하고 뛰쳐나오지만 그 순간 전뇌에 기능부전이 오고 팔다리가 썩어들어가기 시작함 위에 말한 마약 때문에


근데 거기에 다른 거대 기업이 접근함.. ㅎㅎ 님 이 계약서에 사인만 하면 평생 직장도 시켜주고 전뇌도 고쳐주고 팔다리도 고쳐드림 이라고 해서 자포자기 해서 사인함


근데 사인하고 나서 정신을 잃음

일어나보니 수술대 위. 자기 팔다리는 이미 의체로 다 교체되어 있음

어마어마한 가격이라 평생 그 기업의 노예가 되어 살아야 함

대금 납부는 둘째치고 정기적으로 기업 본사에서 체-크업 받지 않으면 의체가 셧다운 되기 때문..ㄷㄷ



여기서 뭐 여러가지 루트 가능하겠지 뭐..



오늘밤은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