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답정너도 아니고 계속해서 썩은물 이러니까 그러지 ㅋㅋ 꼭 공유가 없다고 해서 질적 성장이 일어나지않을 이유는 없음. 우리 팀도 던전 월드에서 시작해서 13시대, D&D 5판을 하고 있으니까. 세션을 하고나서 항상 서로 피드백을 하고 있기도 하고.
그림자고양이(ysj1211i)2018-05-14 13:26
썩은물이라는 표현자체가 뉴비배척이 심한곳이 아니면 존재할 수가 없는 표현임. 구인했을때 뉴비라고 쳐내는 팀은 거의 없을거임. 그리고 공개구인이 적어진것도 뉴비에게 딱히 해로운 현상도 아닌 것이, 소싯적의 던월이나 윳툴루같은 팀에 쉽게 들어가는 것보다는 이게 낫다는거지.
익명(121.88)2018-05-14 13:27
뭐, 확실히 서로 하는 사람끼리 하다보니까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수는 있다고 보긴 함. 그렇지만 그걸 굳이 썩은물이라고 할 필요가 있냐는거지.
그림자고양이(ysj1211i)2018-05-14 13:27
계속해서 썩은물이라는 건 뭐야 그냥 밑의 글 보고 처음 말하는 건데. 그리고 룰의 변화가 질적성장이랑 뭔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팀내에서 피드백 주고받는다고 질적 성장이 잘도 일어나면 고인물이라는 용어가 왜 있겠음. 똑같은 상대에게서 똑같은 피드백을 얻으면서 이정도면 질적으로 성장했다고 믿는 거지 진짜로 성장이 일어난 경우가 얼마나 있겠냐고
익명(101.1)2018-05-14 13:28
날 누구랑 착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방금 오랜만에 왔고
익명(101.1)2018-05-14 13:29
룰의 변화가 질적성장이라고 한 사람 단한명도 없고, 레일로드 던월과 윳툴루 또는 연애크툴루하는 사람들이 빠지거나 좀 더 룰북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게 되는걸 질정성장이라고 표현한거임.
익명(121.88)2018-05-14 13:31
114.205랑 착각했다. 미안. 내가 말했지만 분명 한계가 있긴 있다고 했음. 그렇지만 네가 말하는 진짜 성장이 뭔지는 모르겠다.
그림자고양이(ysj1211i)2018-05-14 13:32
애초에 성장이 필수라고는 말 안 했음. 밑의 글들 중에서 공개구인 없는 게 정상이고 질적 성장의 시기라고 하기에 쓴 거지
익명(101.1)2018-05-14 13:33
그리고 룰의 변화는 그림자고양이 애가 댓글에 던월에서 시작해서 댄디 하고 있다고 댓 썼잖아 이게 질적 성장이랑 뭔 관련 있냐고
익명(101.1)2018-05-14 13:33
공개구인이 없지도 않음. 본래 학기중에는 구인이 적어짐. 작년도 그랬고 제작년도 그랬음. 방학시즌 되면 또 늘어날것.
익명(121.88)2018-05-14 13:34
던월은 저급한 룰이고 댄디가 상급의 귀족룰이라는 개념이 확고해야 저런 말 하는 거지
익명(101.1)2018-05-14 13:34
윳툴루나 연애크툴루하는 애들이 빠지는 게 질적 성장인가? 글쎄다...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4 13:34
어... 그런 생각은 하나도 없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미안하다. 저건 내가 잘못 말했네.
그림자고양이(ysj1211i)2018-05-14 13:35
저건 그냥 여러 룰을 거치면서 다양한 룰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거같은데 대체 뭔 피해망상이 있어야 댄디가 귀족룰이라고 받아들여지는거지;
익명(121.88)2018-05-14 13:35
하여튼 결론은 난 그냥 공개구인 적어진 걸 무슨 질적 성장이니 하는 것처럼 의미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게 아니꼬워서 글 쓴거임
익명(101.1)2018-05-14 13:41
난 pc배경까지 다 정해놓는 던월 or 단편이 난립하는 거보다는 지금이 훨씬 낫다고 보기때문에 질적인 성장이 진행중이라고 생각함.
그냥 썩은물이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계속 이러는거임?
? 계속? 며칠만에 첨 왔는데
이 아이피도 통피 아닐텐데....
무슨 답정너도 아니고 계속해서 썩은물 이러니까 그러지 ㅋㅋ 꼭 공유가 없다고 해서 질적 성장이 일어나지않을 이유는 없음. 우리 팀도 던전 월드에서 시작해서 13시대, D&D 5판을 하고 있으니까. 세션을 하고나서 항상 서로 피드백을 하고 있기도 하고.
썩은물이라는 표현자체가 뉴비배척이 심한곳이 아니면 존재할 수가 없는 표현임. 구인했을때 뉴비라고 쳐내는 팀은 거의 없을거임. 그리고 공개구인이 적어진것도 뉴비에게 딱히 해로운 현상도 아닌 것이, 소싯적의 던월이나 윳툴루같은 팀에 쉽게 들어가는 것보다는 이게 낫다는거지.
뭐, 확실히 서로 하는 사람끼리 하다보니까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수는 있다고 보긴 함. 그렇지만 그걸 굳이 썩은물이라고 할 필요가 있냐는거지.
계속해서 썩은물이라는 건 뭐야 그냥 밑의 글 보고 처음 말하는 건데. 그리고 룰의 변화가 질적성장이랑 뭔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팀내에서 피드백 주고받는다고 질적 성장이 잘도 일어나면 고인물이라는 용어가 왜 있겠음. 똑같은 상대에게서 똑같은 피드백을 얻으면서 이정도면 질적으로 성장했다고 믿는 거지 진짜로 성장이 일어난 경우가 얼마나 있겠냐고
날 누구랑 착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방금 오랜만에 왔고
룰의 변화가 질적성장이라고 한 사람 단한명도 없고, 레일로드 던월과 윳툴루 또는 연애크툴루하는 사람들이 빠지거나 좀 더 룰북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게 되는걸 질정성장이라고 표현한거임.
114.205랑 착각했다. 미안. 내가 말했지만 분명 한계가 있긴 있다고 했음. 그렇지만 네가 말하는 진짜 성장이 뭔지는 모르겠다.
애초에 성장이 필수라고는 말 안 했음. 밑의 글들 중에서 공개구인 없는 게 정상이고 질적 성장의 시기라고 하기에 쓴 거지
그리고 룰의 변화는 그림자고양이 애가 댓글에 던월에서 시작해서 댄디 하고 있다고 댓 썼잖아 이게 질적 성장이랑 뭔 관련 있냐고
공개구인이 없지도 않음. 본래 학기중에는 구인이 적어짐. 작년도 그랬고 제작년도 그랬음. 방학시즌 되면 또 늘어날것.
던월은 저급한 룰이고 댄디가 상급의 귀족룰이라는 개념이 확고해야 저런 말 하는 거지
윳툴루나 연애크툴루하는 애들이 빠지는 게 질적 성장인가? 글쎄다...
어... 그런 생각은 하나도 없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미안하다. 저건 내가 잘못 말했네.
저건 그냥 여러 룰을 거치면서 다양한 룰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거같은데 대체 뭔 피해망상이 있어야 댄디가 귀족룰이라고 받아들여지는거지;
하여튼 결론은 난 그냥 공개구인 적어진 걸 무슨 질적 성장이니 하는 것처럼 의미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게 아니꼬워서 글 쓴거임
난 pc배경까지 다 정해놓는 던월 or 단편이 난립하는 거보다는 지금이 훨씬 낫다고 보기때문에 질적인 성장이 진행중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