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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Time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것과 똑같은데? 왜 캐스팅 타임이 딱딱 구분되는지 좀 이해를 쳐해봐.
힐링워드+캔트립은 이해해. 원래 보너스 행동을 소모하니까. 그런데 보너스 행동으로 파볼에 아톰까지 가능하냐고?
이거 완전 눈만 마주치면 바로 통구이로 만드는 수준이네 ㅋㅋㅋ 존나 앱솔루트 원이세요?
이러다가 내쪽으로 텔레포트해서 트루 스트라이크 갈기고 죽여버릴 기세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말은 여기까지 하겠고 더이상은 무시하겠다. 더이상 여기에 대해 말도 안할거다.
난 룰북을 읽은 죄밖에 없고. 룰북도 읽지 않는 병신들에게 물린 꼴이 추해서니까.
여튼 네덕 먼치킨 새끼들은 아이스스톰+캔트립도 가능한지 돈법사에게 물어보기나 하고 아가리를 열어라.
아니 아까부터 얘기하는데 왜 퀵큰 안쓰냐고....
소서러 클래스 피쳐의 메타매직 중에서 퀴큰 스펠 썼을 때 말하는 거야....
룰북 있으니 소서러 클래스 설명에서 찾아보길...
ㅇㅇ//퀵큰 쓰는걸 전제로 말하는건데?
그리고 다들 소서러가 힐링 워드 못배우는건 알기라도 하냐?
ㄴ ????
1액션을 보너스 액션으로 만들어주는게 퀴큰이잖아.
ㄴ그러니까 1액션을 1보너스 액션으로 만드는데 그 1보너스 액션으로 파볼이나 아톰이 발동되냐고.
힐링워드가 보너스 액션으로 발동하는 주문인데 이걸 쓰고 캔트립이 가능하다면 퀴큰으로 보너스 액션으로 전환하고 캔트립 쓰는 것도 가능한게 정상아니냐?
ㄴ힐링워드는 원래 보너스 액션 쓰니까 상관없는데 파볼이나 아톰은 다르지.
퀵큰 쓰는데 왜 안되냐고.... 크아앙! 그리고 힐링워드는 대표 예시로 들린 거지, 누구도 소서러가 그걸 쓴다고 안했다...
파이어볼이 1액션주문이야. 그럼 이걸 퀴큰으로 보너스 액션으로 전환하면 보너스 액션으로 써지는거지. 여기에 뭘 태클걸 여지가 있냐?
퀴큰 스펠을 써도 캐스팅 타임이 똑같이 1액션이란 의미임? 퀴큰 스펠을 아이스 스톰에 적용하면 캐스팅 타임이 보너스 액션인 주문이 되잖아?
1 액션을 1보너스 액션으로 만드는걸 잘 봐봐. 주문의 시전시간 자체를 바꾸는거야...
혹시 메타매직을 쓰는데 액션을 써야한다고 믿는거냐?
이야 앱솔루트 원 존나 많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럼 눈만 마주치면 화염이 뻥뻥 터져나오고 얼음쪼가리 팍팍 나오는거 다 가능하다는거네?
잘은 모르겠는데 퀴큰이 1액션을 보너스 액션으로 바꾸는거고, 1액션이면 파볼이나 아톰이 발동되니까 퀴큰으로 파볼 아톰 발동 가능하다는 소리 아님?
아 아까부터 왜 AO 드립이야. 왜 눈만 마주치면 나가냐고. 보너스 액션으로 쓴다니까 =ㅁ=;;;
you can cast another spell with your action, but that other spell must be a cantrip. 이거 아무리 봐도 주문+캔트립 가능하다라는 문구로 보이는데
아니. 절대 아니지. 퀴큰은 1액션을 보너스 액션으로 바꾸는데 그 보너스 액션에 들어가는 주문은 제한적이다는 것이지. 그게 아니라면 캐스팅 타임의 구분이 전~혀 의미 없어지는데?
메타 매직에 퀴큰 설명이 그런데 뭘 어쩌라고? 그게 마음에 안들면 니가 돌릴때는 안된다고 하우스 룰 적용을 하던가. 근데 남이 룰북대로 하는걸 태클걸진 마라
아니 니들이야말로 룰을 똑바로 읽어야지 앱솔루트 원들아.
네캎에서 나 저격하라고 지령왔냐?
퀴큰 액션으로 주문 시전한다고 해서 눈만 마주치면 주문이 나가는 건 아냐. 주문도 읊어야하고 동작요소도 생략은 안됨. 다만 그 과정이 짧아져서 보너스 액션만 써서도 되는 거지. 퀵큰 스팰이란 말대로 주문을 빨리 시전하게 해주는 것. 그리고 소서리 포인트 소모라 무한정 하지도 못함.
Quickened Spell When you cast a spell that has a casting time of 1 action, you can spend 2 sorcery points to change the casting time to 1 bonus action for this casting. 자, 플레이어 핸드북에 퀴큰 주문 설명이다.
턀갤 빌런의 탄생
Metamagic At 3rd level, you gain the ability to twist your spells to suit your needs. You gain two of the following Metamagic options of your choice. You gain another one at 10th and 17th level. You can use only one Metamagic option on a spell when you cast it, unless otherwise noted.
요약: 파이어볼은 원래 보너스 액션 쓰는구나 우와아아앙 쨩 좋다!
메타매직을 쓰는데 액션을 소모한다거나 그런 언급이 있냐? 있다면 알려달라.
원래라니? 메타매직을 적용했을때잖아. 이 병신아
평범한 인간 찌질이의 뇌로는 앱솔루트 원의 위대한 정신을 못이기겠다 미안하다 내가 졌다.
소서러 포인트가 무한하냐?
퀴큰 스펠은 원래 캐스팅 타임이 1액션인 주문을 1 보너스 액션으로 바꿈. 즉 원래 캐스팅 시간이 1분이라거나 한 부문엔 적용안됨. 그런 식으로 캐스팅 시간이 관여하는 거임.
정신 승리하지말고, 룰북에서 퀴큰 스펠에 대한 설명에 문제가 있다면 알려줘.
아 파이어볼이 왜 원래 보너스 액션을 쓰냐고. 퀴큰을 적용했으니까 보너스 액션으로 쓰지....
일반 액션으로 캔트립, 보너스 액션으로 힐링 워드 사용이 됨을 인정하면 반대로 일반 액션으로 캔트립, 보너스 액션으로 퀵큰 스펠 발동도 되야 하는거 아닌가. 왜 일관적이질 않아.
그렇게 되려면 3.5d처럼 원래 스위프트 액션으로 쓴다고 표현할걸 왜 일반 액션을 보너스 액션으로 바꾼다는거 그렇게 이해가 안가나?
그러니까 결국 퀴큰인가 하는 주문을 적용하면 1액션이 보너스 액션이라는게 되는데 그렇게 해서 1액션짜리 주문을 못쓴다 이소리냐 ㅋㅋㅋ
5판은 일반액션 - 무브액션으로 기본적으로 두가지 액션만 받는다. 특정한 상황에서 보너스 액션을 1라운드에 한번 발동시킬 수 있음.
2소서리 포인트를 소모해서 1액션인 캐스팅 타임을 1보너스 액션으로 바꾼다고 표현되어있는거 같은데
221.149. 차라리 일반액션이 두개라고 지껄여보시지?
그리고 그 순서는 상관없음. 이동부터해도 되는거고, 보너스 액션부터 써도 되는거고, 이동하고 때리고 이동해도 되는것
1. 스펠 시전 행위 '자체'가 액션을 쓰진 않는다. 어디까지나 주문 설명에 명시되어 있는 캐스팅타임 만큼의 액션을 사용할 뿐.(PH 192) 이 상황에서 평범한 파이어볼은 1 액션으로 쓴다. 당연하지. 3. 소서러는 메타매직 퀴큰을 적용해서 주문의 캐스팅 타임을 1액션에서 1보너스 액션으로 바꿀 수 있다. 파이어볼에 적용하면 그걸 적둉한 시전행위 한정해서 파이어볼이 보너스 액션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4. 혹~시나 해서 적는데 메타매직 적용, 소서리 포인트 사용에는 어떤 액션도 안들어간다.
아니 나는 디알못이긴 한데 니가 말하는게 결국 저소리 아니냐? ㅋㅋㅋㅋㅋ
메타 매직에 퀴큰 스펠이 1액션을 보너스 액션으로 전환해준다는데 뭘 어쩌란거냐? 룰북을 뜯어고칠까? 룰북에서 2소서러 포인트 쓰면 보너스 액션으로 바뀜 ㅇㅇ. 하는걸 어쩌란거냐? 씹사기라서? 그럼 니가 마스터링할때는 소서러는 퀴큰 메타매직을 선택할 수 없어요~ 라고 해. 그건 안 말림.
결국 2 소서리 포인트라는 리소스를 소비해서 아마 4판 앳윌 평타급 대미지 기대값을 가지고 있는 캔트립 마법을 추가로 발동하는건데 앱솔루트 원 소리 들을만큼 밸붕이야 그게?
퀴큰 스펠로 시전시간을 보너스 액션으로 바꾸는데는 원래 시전시간이 1액션인 주문이라는 거 말곤 없음. 위의 룰북 원문을 따르자면 말이야. 그러니 파이어볼이든 아이스 스톰이든 원 시전시간이 1액션이기만 하면 퀴큰 스펠 적용 가능.
그러니까 결국 보너스 액션이라는 것도 쓰는게 한정되어있는거고, 퀴큰을 적용하면 그걸 써먹어서 1액션짜리를 발동할수있다 이소리 아니냐
보다보다 황당해서 댓글 남긴다.
1. 퀴큰 메타매직을 쓰면 1액션이 1보너스 액션이 됨 / 2. 퀴큰 파이어볼을 쓰면 1보너스 액션으로 파이어볼을 쏨 / 자 여기까지 이해 안되는것임 진짜로?
ㄴ 상황 종료된거 같다.
상황종료. 네 존나 위대한 앱솔루트 원 라이징포스님 말씀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