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트짹이들 만물박사 되는 소리하네.
트위터로 인권공부한 결과물=웜계
걔들은 밑천이 없으니 맴도는 거고... 좀 깔고 시작하면 낫긴 해.
설명"하기"를 통해서 지식에 대한 이해를 올리는거지 설명"듣기"로 올리는게 아님. 알려줄려면 그만큼 알아야하니까 더 열심히 이해하는 노력이 동반되고, 설명하다가 반론 먹으면 보다 잘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90퍼란 소리야
밑천이 생기려면 공부를 해야하고로 이어지면 순환이 되는거냐
사람 나고 책났지 책나고 사람났냐?
책읽고 그분야를 연구한 인간이, 관심사를가진 조무사들이 백날 소통하는것보다 결과가 좋지않겠니? 심지어 소통이란것도 대가리에 뭐가 들어가야되는데, 소통만 쳐하시면 룰북안읽고 룰북마개조하는 라그나랑 다를게 무엇?
워해머 유저는 책은 안 보고 서로 노가리만 까면 뭔 꼴이 나는지를 잘 알고있지
그냥 메이지를 하면 플과 공부를 둘다 잡을 수 있는데 왜들 안하는지 허참.
아래에도 한 명 빼고 다 도망갔다는데 어디서 약을 팔고있어....
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트짹이들 만물박사 되는 소리하네.
트위터로 인권공부한 결과물=웜계
걔들은 밑천이 없으니 맴도는 거고... 좀 깔고 시작하면 낫긴 해.
설명"하기"를 통해서 지식에 대한 이해를 올리는거지 설명"듣기"로 올리는게 아님. 알려줄려면 그만큼 알아야하니까 더 열심히 이해하는 노력이 동반되고, 설명하다가 반론 먹으면 보다 잘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90퍼란 소리야
밑천이 생기려면 공부를 해야하고로 이어지면 순환이 되는거냐
사람 나고 책났지 책나고 사람났냐?
책읽고 그분야를 연구한 인간이, 관심사를가진 조무사들이 백날 소통하는것보다 결과가 좋지않겠니? 심지어 소통이란것도 대가리에 뭐가 들어가야되는데, 소통만 쳐하시면 룰북안읽고 룰북마개조하는 라그나랑 다를게 무엇?
워해머 유저는 책은 안 보고 서로 노가리만 까면 뭔 꼴이 나는지를 잘 알고있지
그냥 메이지를 하면 플과 공부를 둘다 잡을 수 있는데 왜들 안하는지 허참.
아래에도 한 명 빼고 다 도망갔다는데 어디서 약을 팔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