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텍섹인데
클로닝이 보편화되서 A랑 B가 합의하고 A가 B의 클론을 식인하는 플레이를 하기로 함
B는 그걸 보면서 자기가 잡아먹히는거 같은 오싹한 쾌감을 느끼는데
사실 먹히는게 진짜고 자기가 클론인걸 알게됨
시바 진짜 내가 어떻게된거지 이게 다 탈갤탓이다
클로닝이 보편화되서 A랑 B가 합의하고 A가 B의 클론을 식인하는 플레이를 하기로 함
B는 그걸 보면서 자기가 잡아먹히는거 같은 오싹한 쾌감을 느끼는데
사실 먹히는게 진짜고 자기가 클론인걸 알게됨
시바 진짜 내가 어떻게된거지 이게 다 탈갤탓이다
- dc official App
근데 그게 사실 처음이 아니라면? 사실 서로 번갈아가며 해 봤다는 설정이었다면?
으아악 미친 씹놈이다 - dc App
그렇게 멘붕해가는 B는 자신이 17번째 클론이고, 자신의 18번째 클론에게 '원본'으로 인식되어 다음 식인 희생자가 되리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끝나면 완벽하겠다.
그리고 18번째 클론이 맛있게 식사를 마치는 게 에필로그로 나오는 거지!
그만처먹어 미친
식먼식먼
(절반 정도 뜯어먹힌 17번째 B가 자신을 먹는 18번째에게)맛있어...? 그렇겠지... 자신의 '클론'을 먹는 것은 정말 독특한 경험이지....배덕감...기이한 흥분...이건 금기라고 규정되어있지조차 않았던 기괴한 행위니까...
근데 그거 알아? 난 네 클론이 아냐. 그리고, 원본도 아니지. 우리가 서로를 먹고 먹은 게 몇 번째인지 너는 알고 있을까? 나는 알게되었어. 바로 네가 지금 식탁에 앉아있던 것처럼, 나도 그 식탁에 앉아 내가 몇 번째 클론을 먹고있고, 내가 몇 번째 클론인지를 알게되었지.
맛있게 먹으라고. 그리고, 맛있게 먹히라고.
미친.. - dc App
본 애피팃이 또 - dc App
소설추
나 불렀누.
미친놈...
바이오펑크?
어릴쩍에 본 영화중에 어떤사람이 자기클론이자기를 죽이려고하는거에 대항하다가 마지막에 자신이 클론이라는걸 악역에게 듣고 거울에 눈꺼풀을 뒤집어보자 클로닝된 인간이라는 의미의 점이 찍혀있던걸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