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벌어질까? 어쩄든 크틀루라니 크틀루로 적었음.
1. 미스캐토닉 지식창고 가이드라인의 번역
아마 가장 유력하지 않나 싶다. 덤으로 Drivethrurpg에는 한국어가 사용 가능 언어로 등록이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해결된다면 조금 더 좋을 거 같음.
장점 : Drivethrurpg로 구입 가능한 Ebook이 갖는 장점들 전체.
단점 : 실제 책은 이걸로는 못 내고 가이드라인상의 제약이 좀 있음.
2. 소규모 라이센스 등을 초여명 명의로 따서 국내 한정으로 실책 출판 허가
뭐 초여명에 돈 좀 쥐어주고 일정량을 발매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하는 거지. 근데 가능할까? 잘 모르겠음.
확실히 위보다는 확률이 낮음.
장점 : 실제로 만져볼 수 있는 책이 나옴
단점 : 위보다 가능성이 낮고 수량 / 금액에 제한이 걸릴 가능성도 적지는 않음.
3. 일본처럼 걍 내키는 대로 해라 (.......) 제일 가능성이 낮겠지만.
동인출판을 하면 했지 몇부나 인쇄하겠다고 실책을...
현실적으로 1일 거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되어도 꽤 좋은 결과가 될 듯.
크틀루야 크툴루얌
크툴루인데 초여명이 오타를 냈으니 따라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