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건 다양한 마게 플레이해보고 알려줌...
지금은 아레테가 낮아서 확언할 수 없다.
하지만 마게가 난해한건 교양 지식 부족보다 룰북 내 설명 부족이 더 큰 것 같음.
이게 그 둘이 와서 하나가 빤쓰런 했다는 그플?
둘 다 크다고 생각됨. 마게를 하기 위해서 벗바 하나를 만들려면 일단 내 캐릭터가 속한 파벌에 대한 댕댕이 놈들의 게임적인 설명 / 그 파벌의 기원이 되는 개념 등에 대한 지식 / 그런 지식에 대한 자기 나름의(자기 캐릭터가 생각하는) 해석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거든.
파벌에 대한 이해 / 기원과 지식...은 룰북엔 부족하고 별도 파벌 책에는 어느정도 설명됨. 이점이 코어 룰북 내 설명 부족이고 그 지식에 대한 캐릭터 나름의 해석(패러다임)이 교양 지식이고. 둘 다 크긴 하네..
마게에서 파벌은 부차적인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물론 크로니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수면자로 살던 캐릭터가 어떤 믿음과 방법론으로 마법을 쓰는가는 파벌의 영향을 받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해서...
게임 내 가이드라인이 부족하고, 그걸 게임 외 교양으로 채워야 하는 병신 같은 게임이기 때문임. 그러니까 뱀파이어나 늑대인간 하는 것이 신상에 이로움.
어흑 마이깟...
이게 그 둘이 와서 하나가 빤쓰런 했다는 그플?
둘 다 크다고 생각됨. 마게를 하기 위해서 벗바 하나를 만들려면 일단 내 캐릭터가 속한 파벌에 대한 댕댕이 놈들의 게임적인 설명 / 그 파벌의 기원이 되는 개념 등에 대한 지식 / 그런 지식에 대한 자기 나름의(자기 캐릭터가 생각하는) 해석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거든.
파벌에 대한 이해 / 기원과 지식...은 룰북엔 부족하고 별도 파벌 책에는 어느정도 설명됨. 이점이 코어 룰북 내 설명 부족이고 그 지식에 대한 캐릭터 나름의 해석(패러다임)이 교양 지식이고. 둘 다 크긴 하네..
마게에서 파벌은 부차적인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물론 크로니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수면자로 살던 캐릭터가 어떤 믿음과 방법론으로 마법을 쓰는가는 파벌의 영향을 받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해서...
게임 내 가이드라인이 부족하고, 그걸 게임 외 교양으로 채워야 하는 병신 같은 게임이기 때문임. 그러니까 뱀파이어나 늑대인간 하는 것이 신상에 이로움.
어흑 마이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