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할 때는 룰 외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작 반론할 때는 룰북 읽는게 그렇게 어렵냐라는 투로 말하니까 그러는거 아닌가?
익명(211.36)2018-05-15 18:29
근데 보통 외적인 것도 안 읽으면 룰 자체도 안 읽더라
qws2(bhirava)2018-05-15 18:36
룰도 안 읽으면 외적인 것도 안 읽는 게 아니고? 순서가 반대 같은데... 룰은 읽어도 룰북 외의 자료에 관심 없는 사람은 봤지만 룰북 외적 자료는 읽는데 룰북은 안 읽는 사람이... 있나? ......밀덕? (편견)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5 18:38
근데 공부얘기의 단적인 예로 니가 원하는 룰은 외국어란다하면 노는데 외국어 공부하는 건 좀... 이란 반응이 한둘이 아니라거
qws2(bhirava)2018-05-15 18:38
(본인이 하고싶은 서브컬쳐 캐릭터의 배경설정을 가져온 뒤 마스터에게 그대로 시트 짜달라고 하던 혼모노)
익명(116.44)2018-05-15 18:39
그 룰 외적으로 요구하는 것의 범위가 서로 다른데 나는 마스터가 요구하는 것이라고 말하겠음
qws2(bhirava)2018-05-15 18:39
(실화)
익명(116.44)2018-05-15 18:39
그건 진짜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당장 택할 수 없는 노선에 들어간다고 봐야 하지 않남. 그걸 공부 안 하는 예로 들면 당장 나도 나가리일 것 같아서 절대 동감 못한다구... 이 기만자들아...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5 18:41
번역기라도 돌리는 게 맞겠지. 그러고보니 체인질링 하겠다고 늘어지던 애는 결국 쨍의 정신오염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한건가
니컬(211.214)2018-05-15 18:46
바라는 책들이 다 스와힐리어로 나오게 되는 저주를 걸어 줄 테다. / 그러니까 그 요구의 선은 개개의 사안별로 논해야 하는 거고 당연히 무리없는 선에서 맞추려는 조절이 전제여야지. 플레이 심상을 맞추는 선이면 그다지 까다로운 조건일 리 없을 테고, 그 이상을 논하려면 그때는 조절을 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5 18:47
번역기 돌리는 것도 전제로 하지 말라구. 진짜 너무하네.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5 18:48
그러니까 최소한은 룰북 + 그 플레이어가 원하는 플레이에 필요한 기타 등등 정도? 아 그리고 무슨 책 나왔으면 좋겠음? 같이 바래드림 ^^
니컬(211.214)2018-05-15 18:49
체인질링 빌런이 군대빌런 아니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갔을텐데.
qws2(bhirava)2018-05-15 18:51
문자 그대로 체인지링을 당하고 말았군... / 일단 러브크래프트 미공개 유고집부터 시작하자. 투덜투덜.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5 18:53
군대 빌런이랑 체인질링 빌런은 좀 다른 인물일 껄. 군대 빌런이 그런 쪽으로도 흥미가 있어는 보이지만.
테시라브(112.217)2018-05-15 18:56
이렇게 또 한번 군대의 우월함이 드러나는 것인가
qws2(bhirava)2018-05-15 18:56
아무튼 비정발 룰북을 번역기라도 돌려서 읽어오라는 게 전제가 되면 나도 발광할 것이다. 기만자들 다 주거쓰면...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15 18:56
마게?
니컬(211.214)2018-05-15 18:59
마게에 깊이가 있냐
qws2(bhirava)2018-05-15 19:00
갠적으로 일어는 좀 조예가 있어서 할거면 싹 번역해서 츄라이츄라이 하는데. 덥크 실제로 그렇게 하고있고. 영알못이라 서럽군
떡밥 이어지는거에 이렇게 정색빨면서 글쌀정도로 불쾌감이라도 느끼세여?
그냥 그 이야기가 사람들이 하고싶은갑지
뭔 허수아비를 패나 싶어서 그러지.
이러는 거 하루이틀 보는 것도 아니면서 뭘 또 새삼스럽게......
화요일 저녁이라 심심해서 그런거 아님?
http://m.dcinside.com/view.php?id=trpg&no=77677
발광은 아닌데 이런 게 실화인 시대니까.
은근 안 읽는 사람도 많긴 함...
원래 사람들이 룰북 잘 읽던 시대는 없다구...
주장할 때는 룰 외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작 반론할 때는 룰북 읽는게 그렇게 어렵냐라는 투로 말하니까 그러는거 아닌가?
근데 보통 외적인 것도 안 읽으면 룰 자체도 안 읽더라
룰도 안 읽으면 외적인 것도 안 읽는 게 아니고? 순서가 반대 같은데... 룰은 읽어도 룰북 외의 자료에 관심 없는 사람은 봤지만 룰북 외적 자료는 읽는데 룰북은 안 읽는 사람이... 있나? ......밀덕? (편견)
근데 공부얘기의 단적인 예로 니가 원하는 룰은 외국어란다하면 노는데 외국어 공부하는 건 좀... 이란 반응이 한둘이 아니라거
(본인이 하고싶은 서브컬쳐 캐릭터의 배경설정을 가져온 뒤 마스터에게 그대로 시트 짜달라고 하던 혼모노)
그 룰 외적으로 요구하는 것의 범위가 서로 다른데 나는 마스터가 요구하는 것이라고 말하겠음
(실화)
그건 진짜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당장 택할 수 없는 노선에 들어간다고 봐야 하지 않남. 그걸 공부 안 하는 예로 들면 당장 나도 나가리일 것 같아서 절대 동감 못한다구... 이 기만자들아...
번역기라도 돌리는 게 맞겠지. 그러고보니 체인질링 하겠다고 늘어지던 애는 결국 쨍의 정신오염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한건가
바라는 책들이 다 스와힐리어로 나오게 되는 저주를 걸어 줄 테다. / 그러니까 그 요구의 선은 개개의 사안별로 논해야 하는 거고 당연히 무리없는 선에서 맞추려는 조절이 전제여야지. 플레이 심상을 맞추는 선이면 그다지 까다로운 조건일 리 없을 테고, 그 이상을 논하려면 그때는 조절을 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
번역기 돌리는 것도 전제로 하지 말라구. 진짜 너무하네.
그러니까 최소한은 룰북 + 그 플레이어가 원하는 플레이에 필요한 기타 등등 정도? 아 그리고 무슨 책 나왔으면 좋겠음? 같이 바래드림 ^^
체인질링 빌런이 군대빌런 아니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갔을텐데.
문자 그대로 체인지링을 당하고 말았군... / 일단 러브크래프트 미공개 유고집부터 시작하자. 투덜투덜.
군대 빌런이랑 체인질링 빌런은 좀 다른 인물일 껄. 군대 빌런이 그런 쪽으로도 흥미가 있어는 보이지만.
이렇게 또 한번 군대의 우월함이 드러나는 것인가
아무튼 비정발 룰북을 번역기라도 돌려서 읽어오라는 게 전제가 되면 나도 발광할 것이다. 기만자들 다 주거쓰면...
마게?
마게에 깊이가 있냐
갠적으로 일어는 좀 조예가 있어서 할거면 싹 번역해서 츄라이츄라이 하는데. 덥크 실제로 그렇게 하고있고. 영알못이라 서럽군
메이지의 우월성이 들어나는 글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