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c021&no=24b0d769e1d32ca73cef85fa11d02831dc7f5dc338ba31e98e3bde94c402fdb141dbe7c2e130ad4ec7226dfd7a7a746dd3c036d9ffebd48b67d7cf


이렇게 생긴 물건임. 예를 들어 위력 10인 마법이나 무기로 공격하면, 2d6의 합을 굴려서 10번 행에서 "피해 값"을 찾는다 (1~7점). 위력 50인 경우 4~15점 사이의 결과가 나오는 거고.

피해 판정을 할 때마다 표를 찾아봐야 하는 것 때문에 귀찮지... 장점은 다면체 주사위가 없이 6면체 주사위 만으로 다양한 난수값을 만든다 정도.



소드월드 1판 시절엔 기본 크리티컬 값이 10이라, 이 피해판정 2d6 굴림이 10 이상이 나오면 2d6을 다시 굴려 결과를 더 누적시킴 (반복 가능). 예를 들어 위력 10 기준으로 2d6에서 10, 11, 5가 나왔다면 5+6+2 = 13점 피해가 되는 식. 크리티컬 뽕이 좀 있음. 소드월드 2.0에서도 이 크리티컬 판정은 그대로인지 확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