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서(tome of learning)라는게 있는데
주문 하나를 사용하는 방법이 적혀있어서 이걸 며칠을 들여서 공부하면 주문을 시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음
근데 이걸 성공적으로 배우고 나면 책 내용이 사라지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스승이 제자한테 이거 던져주고 진짜로 그 주문을 익혔는지 안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음ㅋㅋㅋ
뜬금없이 핸드레이크랑 솔로처 생각나서 웃었다
배움의 서(tome of learning)라는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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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승이 제자한테 이거 던져주고 진짜로 그 주문을 익혔는지 안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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