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시간이 맞질 않는군. 패스파인더 정규 팀에다 근근히 메이지까지 하자니 캠페인을 늘리는 건 도무지 무리야.
이상하게 요즘 남북전쟁 이후 재건기 뉴올리언스를 무대로 한 뱀파이어를 하고 싶다. 재밌는 얘기 꽤 나올 거 같은데.
도무지 시간이 맞질 않는군. 패스파인더 정규 팀에다 근근히 메이지까지 하자니 캠페인을 늘리는 건 도무지 무리야.
이상하게 요즘 남북전쟁 이후 재건기 뉴올리언스를 무대로 한 뱀파이어를 하고 싶다. 재밌는 얘기 꽤 나올 거 같은데.
PBP
PbP로 2nd 판 머미를 해보긴 했는데, 도무지 느려서 힘들더라.
바쁠수록 느리면 좋지않나?
와! 뉴올리언스! 늪지대! 부두교! 남부 고딕!
뭔가 써야 한다는 부담과 노력은 여전히 드는데, 플레이 만족도는 감질맛 나서 썩 높지 않더라고. 그리고 TR 특유의 긴장감이나 실제로 말하는 데서 오는 재미도 없어서 아쉬웠고.
늪지대에 시체도 버리고, 악어도 나오고, 부두교+마녀 짬뽕된 이상한 위치 코븐도 나오고, 남북전쟁과 노예해방으로 인해 파탄난 경기도 나오고, 그 사이에서 멘탈 터진 뱀파이어들이 서로 헐뜯는 것도 나와야지.
ㅋㅋㅋㅋ 확실히 뉴올리언즈는 어느 RPG든 그런거 나와야 제맛인 동네긴 함....
그리고 항상 마디그라에서 뭔가 좆같은 일이 터져야지.
뉴올리언즈... 케이준치킨... 파파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