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시간이 맞질 않는군. 패스파인더 정규 팀에다 근근히 메이지까지 하자니 캠페인을 늘리는 건 도무지 무리야.


이상하게 요즘 남북전쟁 이후 재건기 뉴올리언스를 무대로 한 뱀파이어를 하고 싶다. 재밌는 얘기 꽤 나올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