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옛, 1차 포니대전이라는 일이 끝난뒤 세상은 첫번째 리미터가 해제되었다.
그로인하여 10레벨의 단계가 풀렸고, 사람들 그리고 악당들은 더욱더 강해졌지,
그 후 20여년 이후 일어난 2차 포니대전을 막은 영웅들은, 그 만큼 풀린 리미터 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었다.
하지만, 완전하게 뚫린 차원의 틈을 토해
전세상의 마(魔)의 왕(王)이라는 마왕의 강림에 맞서
다크 시이 (GM): 단한명의 심판자가 그의 심판검을 들고 막아냄으로써
세상은 다시한번 리미터가 풀려 15레벨의 한계를 지니게 되었다.
뭐 이런거구요
기본 D&D세팅과는 틀리게
짜단리먼트 라는 서플을 이용해서
캐릭터의 직업은 3단계로 나뉘어요
다크 시이 (GM): NPC들도 파이터 / 위저드 같은 클래스 스킬레벨들을 취득하구요.
그중에 특수부대 라고 칭해지는 정예부대들은
정예 클래스 라고, 기본 클래스에 3레벨마다 추가적인 무언가를 받아요
일부, 정예 클래스들은 아예 스펠캐스팅이 붙어있는경우도 있고요
(레인저 레벨 다받는 드루이드 스펠캐스터)
신을 모시는 클레릭들은
다크 시이 (GM): 자신의 주문 역량을 INT / WIS / CHA 신들에 따라서 3가지 스텟기반의 주문으로 변형사용해요
@뒹군다
다크 시이 (GM): @뒹군다
돚거도
정예 아켄돚거 이러면
스펠캐스팅 다받을 수 있음
대신에 쿼큰같은건 하나도 못쓰겠지만
스텟낭비도 심하고
다크 시이 (GM): 그러니까 정예 직업이라는거 기준이
막 댄디도 하퍼스카우터 이런거 있었자나여?
여기선 하퍼스카우터 이런직업이 있으면 바드 + 이것저것 보너스 이런거임
그러니까 레인저(일반직업) 벨키서스레인저(정예직업)
이런느낌
이글맨: 음
그렇군
근데 니플에서돌릴려고
좀 나름 대로 생각하고만든거있긴한데
아케인 로그쪽으로
다크 시이 (GM): 아녀 망상인뎅
밸런스 걷어찬거임
@뒹군다
이글맨: 아니
저걸이야기한게아니라
그런게있단걸
다크 시이 (GM): 지금세션은 그냥 포가튼렐름 정상적으로 돌리고
이글맨: 말한거임
다크 시이 (GM): 아키타입 아케인돚거 말하는거면 틀려
이쪽은 완전히 풀스펠 받는거니까
이글맨: 아그래?
다크 시이 (GM): 정예 직업이라는건 말그대로
클레스 부터가 해당 하위클레스보다 압도적으로 이득을 많이 얻는다
댄디나 패스파인더 상위직 개념이 찍어먹고 위에꺼 타는거랑 틀리게
아예 클래스 피트를 더 많이 얻는거임
대신에 정식 룰북이라면 Exp가 더많이 필요하거나 하는 패널티가 필요하겠지만
이쪽에서는 판타지쪽 세계관을 채용하여 정예 직업들은 그들만의 수련방식으로 더 쉽고 더강한 이득을 취한다 이런거고
다크 시이 (GM): 때문에 일반직들은 레벨 10넘어간뒤 부터는 매레벨마다 추가 피트를획득해서
이글맨: 걍히든클래스잖아?
다크 시이 (GM): 시궁창에서 굴러서 15찍은 쪽이랑, 정예로 15찍은 쪽은 거의 화력이 비슷해진다
히든이 아니라, 세계관에 존재하는
정예부대나 특수단체들이 그런클래스를 가지는거라고


예압


처녀신.. 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