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가 되잖아.
플레이만 되면 다 대체젠가? 그런식이면 메이지의 대체재는 VtM 아님?
적어도 캐매만하다 끝나진 않거든
인류사 전체를 커버하는 어반판타지라는 유사성도 있고
그럼 모르는 군대는 캐매 이전에 세계관부터 흥미 없어서 안보는 사람이 더 많은거네
차라리 하위호환이나 군대의 대체재가 메이지라 해야 되는거 아니냐 논리적으로
둘 다 오컬트 마법에 근간하는 현대 어반 판타지지. 마게보다 군대가 룰이든 세계관 수준이든 더 찌질하고 현실적이라는게 차이고. 어차피 커다란 메타플롯은 플레이에서 전부 소화하기엔 대개 어렵지...
문제는 그 메타플롯이 약파는 데 엄청난 포텐셜을 가진다는 거고...
실제 플레이에서의 technical한 세부사항들이 더 중요한가...?
군대의 형이상학이 정신나갔다고 해도 마게처럼 한없이 언플레이어블에 근접한 건 아니거든.
마게는 사실 좀 심각하거든. 마게 캐릭터 하나를 배경 지식 없이 무에서 출발해서 만들 여력이면 딴 룰 마스터 하고도 남는다고 봄. 그리고 뉴쨍 팬라인인 지니어스가 사실 좀 더 마게의 대체제에 가깝지 않나 싶긴 함...
플레이가 되잖아.
플레이만 되면 다 대체젠가? 그런식이면 메이지의 대체재는 VtM 아님?
적어도 캐매만하다 끝나진 않거든
인류사 전체를 커버하는 어반판타지라는 유사성도 있고
그럼 모르는 군대는 캐매 이전에 세계관부터 흥미 없어서 안보는 사람이 더 많은거네
차라리 하위호환이나 군대의 대체재가 메이지라 해야 되는거 아니냐 논리적으로
둘 다 오컬트 마법에 근간하는 현대 어반 판타지지. 마게보다 군대가 룰이든 세계관 수준이든 더 찌질하고 현실적이라는게 차이고. 어차피 커다란 메타플롯은 플레이에서 전부 소화하기엔 대개 어렵지...
문제는 그 메타플롯이 약파는 데 엄청난 포텐셜을 가진다는 거고...
실제 플레이에서의 technical한 세부사항들이 더 중요한가...?
군대의 형이상학이 정신나갔다고 해도 마게처럼 한없이 언플레이어블에 근접한 건 아니거든.
마게는 사실 좀 심각하거든. 마게 캐릭터 하나를 배경 지식 없이 무에서 출발해서 만들 여력이면 딴 룰 마스터 하고도 남는다고 봄. 그리고 뉴쨍 팬라인인 지니어스가 사실 좀 더 마게의 대체제에 가깝지 않나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