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적인 면에서 말야.


소설에서 쓰렛널의 행동 방식을 묘사하려는데 이런 씹거지같은 룰북이 


"엌ㅋㅋ얘네들은 이런 애들임"


하고 끝남



???



심지어 엽편 같은거 조차도 없음 묘사도 없고 일러도 ㅄ같은거 하나뿐임.


그래서



오토크토니안: 나르시시스트적 수꼴 터미네이터


트랜스휴매니티: 평소에는 다 똑같아 보이는 클론이지만 막상 전투에 들어가면 몸을 변화/특화 시켜서 개미가 싸우듯이 싸움. 평소 때는 집단이 주는 위압감.


레지던트: 사람부터 기억까지 다팔아먹음


에이전트: 아주 사소한 목적을 위해 거대한 음모를 벌임



이런 심상 짜내는데 진짜 머리 터지는줄 알았다 허허허


역시 트래디션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