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퀴큰 매직에 캔트립만 추가적으로 날릴 수 있게 된 걸까.
왜 지속 마법 대부분이 집중이 필요하게 되어 버프 중첩이 불가능하게 된 걸까.
왜 바드는 9레벨 풀 캐스터가 된 걸까.
포렐의 마법에는 어떤 대격변이....
살바토레 인터뷰 중에서 적외선 시야에 대한 룰이나 마법 룰 같은게 판본마다 변경될때마다 거기에 맞춰 소설 쓰느라 어려웠다고 불평한 거 봤는데, 그럼 5판도...
ps. 그러고보니 3rd 시절의 괴이쩍은 프리스티지/베이스 클래스 같은건 공식 소설이나 매체에 제대로 등장하긴 하는 놈들이었나?
일단 1은 퀵큰만 그런게 아니라 그냥 보너스 액션 스펠 전부가 그럼.
설정상으로는 잘은 모르겠는데 미스트라가 있다 뿐이지 위브 컨트롤 예전처럼 못하는거 아니었나?
ㄴ뭐 그건 그런데, 퀴큰 파이어볼+스탠다드 파이어볼 날리던 옜날에 비해 마법사의 내부적 묘사상의 위상이 추락한거야!
스펠플래이그 때 한번 쓸리고, 4판 시스템 식으로 쓰다가 선더링으로 복구되면서 소실된 예전 마법 체계를 다시 학습하는 과정에서 변화가 생겼다 정도인거 같음 아마.
맛스타베이샨
하긴 이거도 말이 안되기는 하는게, 그러면 그때 살아남은 놈들은 예전대로 쓸 수 있어야겠네
결론은 돈법사놈들의 병크 덕분에 고생하는 에드 그린우드(맞나?)와 살바토레 아저씨..:
그러고보면 인프라레드 비전(열감지)였다가 다크비전/로우라잇 비전이었다가 등등 오락가락 많이 하네요.
지금은 로우라이트 비전도 뱌뱌죠 ㅋ
예전에 살아남은 애들은 레전드리 액션으로 주지않으려나?
서차단 / 그런 수가 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