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우리가 하고 싶은 것도 추리닝에 셔츠 차림 현대인들이 폰에 넣어둔 마법진 블루투스로 바닥에 깔면서 도시야 맞짱뜨자 하는 펑크물인데
핵심만 따서 현대문물과 접목시킨 형태로 연상을 해야지 우주론이니 세계는?이니 완성형 캐릭터에 목을 매서 세션이 안되는 거임
어차피 마법사의 영혼도 그가 짊어진 과업에 따라 확장될테니 50가지 질문지는 집어치고 캐릭터의 서사적 테마랑 거기에 걸맞는 과거의 풍설+이용하는 현대문물로 담백한 캐메를 유도해야 세션이 될 것임
자유를 갈구함+악마를 해방할때 쓰는 주문과 철사ㅡ열쇠ㅡ자물쇠가 달린 신발로 가속 주문을 짜는 식으로
덧붙여 아홉 영역은 더미 데이터로 두고 역동ㅡ정적ㅡ적멸 삼대 키워드와 의지력만 갖고 게임을 하게 바꿔야 한다
아니 딱히 두번째 줄을 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
사이버펑크물엔 보다 적합한 다른 룰이 있으니
초장부터 완전한 패러다임을 짜오라고 하면 당연히 특정 사상의 현신 같은 인간밖에 만들수가 읎다.m20때도 같은 실수를 반복한 화울한테 묶여있기 짜증남
ㄹㅇ 이게 씹레알로레알이지 (nhe 크로니클 7화 '불신' 참고하새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