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웬만하면 그 컨벤션/분파의 스테레오 타입과는 다른 생각을 가진 캐릭터를 짜려고 노력함


셀레스쳘 코러스 우리가신이된다 망치 아저씨나

유타나토스인데 인도 철학보다는 그림쟁이인 암살자

울프맨 신디케이트 등등..


사실 트래디션 애들 만들면서 해당 분파의 철학과 묘하게 잘 맞는거 같은 각자의 생각을 다 짜놧는데 까먹음

캐릭터 메이킹이 제일 재밌는 것이다 tr이든 글이든..



메이지는 개별로서 존재하고, 또한 그래야한다!

모든 매이지는 서로가 다르다! 다른 생각의 수 만큼 다른 메이지가, 또 다른 메이지의 수 만큼 다른 생각이 존재한다!



Trpg이야기:  bovd에 나오는 얼굴 없어지는 병 일러스트 꽤 무시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