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은 메이저한걸 안쓰면 밥벌이 자체가 안됨.
일본도 이세계 하렘 안쓰면 슬슬 안팔리는 모양이던데 한국이야 사이다패스들 안 맞춰줬던 작가들은 일찌감치 굶어죽었음.
1세대 판타지 작가들처럼 블루오션에 알박고 고정 충성독자층 확보한 작가들이거나
아님 건물주거나 유산이 많거나
독특한 장르 소설 원하면 그런 사람들이 써야지 머
결론:
nhe 크로니클 버리고 웨더스 크로니클 가자. feat. 내 노하은 요원이 이렇게 음란할리 없어!
현재 시장은 메이저한걸 안쓰면 밥벌이 자체가 안됨.
일본도 이세계 하렘 안쓰면 슬슬 안팔리는 모양이던데 한국이야 사이다패스들 안 맞춰줬던 작가들은 일찌감치 굶어죽었음.
1세대 판타지 작가들처럼 블루오션에 알박고 고정 충성독자층 확보한 작가들이거나
아님 건물주거나 유산이 많거나
독특한 장르 소설 원하면 그런 사람들이 써야지 머
결론:
nhe 크로니클 버리고 웨더스 크로니클 가자. feat. 내 노하은 요원이 이렇게 음란할리 없어!
근데, 사이다 패스 몇번 쓰고 고정독자층 확보후에 특이한거 써도 되지않음?
사이다패스 땜에 고정 독자층 생겼는데 그럼 고정 독자층이 다 떨어져나가지 않을까. 고정 독자층이 아니라 사이다패스로 떼돈 벌고 그 돈 까먹으며 자기 취향 특이한거 쓰는거면 인정.
결국 판로가 있어야 됨 그런점에서 10년대 초반까지 온존했던 수입 잡지들이 단비였는데 대가 끊기면서 더는 도전이 불가능한 환경이 됐음. 노가다아재 돈빨아먹다 업계 통째로 자빠지는게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