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더벅하고 배불뚝이에 옷은 시장에서 아무거나 집어입은것처럼 초라한데 그런 꼴로 티알피지를 즐기기위해선 공부가필요하고 그래야 더 몰입도있게할수있고~ 이러면 누가봐도 오타쿠 같잖음? 오타쿠들도 지들이 오타쿠짓해서 얻은 지들만아는 지식들 설파하는거 좋아하던데 지금 메이지인지뭔지가지고 신나서 떠드는놈이랑 차이를모르겠음 여기 원래 오타쿠혐오 존나심하잖아 거부감 드는게 당연한거아님?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