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문명을 이룬 이후로 걷는 자는 타는 자의 아래에 서왔다. 보행자터지는 현대 사회에서 운전자에 대해서 약자의 처지가 되는 보행자의 위치를 뒤틀어 힘을 얻는다
마이너 차지: 하루 동안 도심에서 일상을 보내면서 1만보를 걷는다
메이저 차지: 교통 법규를 준수하며 보행하던 도중 교통사고에 의하여 전치 6주 이상의 부상을 입는다.
시그니피컨트 차지: 권력자에 의해서 교통사고를 당한다.
금기: 교통 법규를 어긴다
는 뻘글. 더 쓰려고 하니 내가 모르는 군대를 잘 모른다...
그게 좀 역설이 있어야 하는데... 쓰지 않는 돈, 쏘지 않는 총처럼.
흠 보행자의 역설이라..
http://www.drivethrurpg.com/product/213099
목적없이 걷는게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