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호라이즌: 초창기의 보이드 엔지니어들이 디멘셔널 사이언스를 쓰다가 패러독스 먹어서 이차원과 접촉해 탈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

페이트: 뭐지 거 무슨 마법? 그거 쓸라다가 역시 패러독스 먹어서 성배가 타락해 사람을 네판디로 만드는 물건이 됨 그거 해결하는 이야기임 ㅇㅇ

아캄 나이트: 신디케이트와 비슷한 마법을 쓰는 오펀(Orphan. 고아 오펀 아님 ㅎ; 사실 고아인것도 맞지만 ㅎ) 배트맨이 마지막에 순수한 공포의 형상이 되어 승천하는 이야기 (트루 엔딩 참고)

ㅇㅇ; 이렇게 보면 알겠지만 거의 모든 게임 만화 영화 애니 등은 사실 메이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