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이상을 품고, 이뤄질 수 없는 꿈을 쫒기위해 도전하고


그 최후의 절망의 눈앞에서서 그가 꿈꿔왔던 '소망'의 길이 열렸으며


그가 쥔 한자루의 성검의 이름하에 그는 심판자 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남았다.


그리고 그후 15년,  그가 남겼던 "씨앗"들이 꽃피운 이때,  또다시 전설은 시작된다!


라는 컨셉의 세션을 하고싶다.


성검을 꼬나쥐고 꼬라박았던 소년을 추종하는 그의 씨앗들에 의해 세상이 변해가는


그런 세션을 하고싶었다.


심판자의 후예는 심판자이며, 그들이 내뿜는 빛에 내눈이 멀어도 좋으니


그런 아름다운 세션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