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중편 TR,팀인데 맨날 신촌 거기에서 하다가 우연히 우리 집이 비어서 장소를 우리 집으로 잡았거든.
우린 기본 7시간을 하는데 주말에 신촌 거기에서 하면 12000원 나와. 그래서 그 비용으로 1인당 5000원씩 걷어서 음료 간식비 회비로 쓰기로 했는데 집주인인 나는 왜 안내냐는 빌런이 나옴.
나는 좋게좋게 집 정리도 하고 뒷정리라던가 어차피 전기라던지 이런건 우리 집에서 쓰니까 괜찮지 않겠냐 했는데 (다른 팀원이 먼저 얘길 꺼내서 나도 맞장구 식으로 말함) 근데 빌런은 우리도 교통비 들고 가는데 시간 걸리는건 같다고 집주인은 그런게 없으니 같은 거래. 그래서 나도 일단 회비 5000원냄. 시작은 불쾌했지만 어찌저찌 플은 잘 끝냈는데 빌런색기 뒷정리 도와주지도 않고 일 있다고 먼저 가더라. 시발 진짜 이런 새끼 때문에 다시는 집에서 뭐 하고 싶지 않음. 사회경험 안 해본 찐따같이 구냐.
덥다고 에어컨은 존나게 틀게하고 시바색기
그건 융통성이 없는 게 아니라 찌질이임
병신새끼네
융통성이 아니라 개새끼잖아
친군줄 알았나봄
융퉁성 문제가 아니지 저건
융통성이 아니라 사회성 문제지
사회성이 바닥을 치다 못해 지하로 파고드는 상병신 개찌질이네. 그냥 상종을 하지 마라
그러니 룰북에서 장소제공한 플레이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도록 교도하고 룰상으로 경험치도 더 주는 SRS를 하자.
팀 깨던가 그 새끼는 빼고 너네집에 모여라... 그게 그새끼를 위한 길이기도 하다.
앞으로 내내 괴로울거니 과감해야한다. 경험담이다.
이건 융통성 문제가 아닌데…. 아, 너무 무섭다….
중편팀이면 계속 같이 플레이해야할텐데 암걸리기 전에 빨리 손절하세요
융통성이 아니라 손절각
론//교도가 아니리 계도 가 필요할듯, 그것도 노지심선생의 철장계도가 말이지
병신들 지들은 안그럴거라고 생각하네. 남들이 보기엔 니들도 비슷할듯
ㄴ로각좁...
218.148.*.* // 아니다 이 SRS 악마야
그렇게 불만이면 니네 집에서 하자 해
(그놈이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